1. 긴 길이.


일단 롱패딩의 장점은 길이가 길어 무릎까지 따듯하단 점인데, 이부분은 양날의 검이라 본다. 무게도 무거울 뿐더러따듯할지 몰라도 앉거나 활동할때 약간의 제약이 생김.


 코트도 긴데? 하는 새끼들이 있을까봐 말하는데 롱패딩은 말그대로 패딩이다. 따듯하려 입는거지 패션이 아님.


2. 급식충들에게 유행.


이부분은 진짜 ㅈ된부분임. 제2의 아니 제 3의 노패 노스바막 사태가. 일어날수도 있음.


그래도 이뻐서 입을건데? 하는새끼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노스패딩 바막도 첨엔 이뻤다.. 근데 사람들이 너나나나 하도 쳐입어대서 쪽팔린게 이쁜걸 넘어버림.


3. 한국인 종특.


유행에 민감한 한국인들이 롱패딩을 언제까지 고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결국 더 이쁜 겨울옷이 유행타면 그걸로 갈아탈 것이고 롱패딩은 결국 축구부 감독들의 옷으로 전락해 버릴것임.


4.가성비


롱패딩 이쁘다 싶은건 30~40 하는데 지금이야 이뻐서 살지 몰라도 객관적으로보면 30~40 으로 더 이쁘고 좋은옷 살 수 있다. 


5.결론


롱패딩 살까말까 고민하는새끼들 있으면 그돈으로 코트 3장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