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봤을 땐 남잔 줄 알았는데 여자더라.


본명은 임영란인데 임성한으로 개명했다고 함


근데 희한하게도 개명한 이름이 지 친오빠 이름;


암튼 이 작가 드라마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사고관을 가지고있는 사람 같진 않음


드라마에 허구한 날 귀신, 영혼, 빙의 이딴 요소만 집어넣잖아


아무래도 이 작가 신병 걸린 것 같다


눈치 챈 사람들도 이미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