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병사의 소장에 똥물이 차있고 회충으로 가득 차있다는......북한 인민들의 이러한 실정을 20-40대 골빈 좌좀들이 알게되면 그동안 종북주사파들에게 속아온 자신들의 모습이 부끄러워  대거 우파로 전향하지 않겠노..... 


임수경 이란 욘이 탈북자들에게 배신자들이라고 욕을 쳐했다는데....배신자들은 빨리 죽여없애야 북한 현실을 남한 젊은 좌좀들에게 까발리지 못하지...


애국시민의 사명은 세뇌당한 젊은이들의 뇌를 이런 북한의 현실을 알려 세척해서 자유민주주의 전사들로 전향시키는 일이다...


회충때문에 사경을 헤매고있는 북한병사...참으로 비극적인 북한주민들의 삶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http://mnews.joins.com/article/22119516


원본보기
이국종 교수가 15일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하다 총상을 입은 북한 병사의 수술 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첫날 눈에 띄는 기생충만 해도 50마리 이상 잡았습니다. 장을 손으로 짤 때마다 장 내용물에 섞여서 커다란 기생충이 나왔어요. 이런 환자는 난생 처음입니다.”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구한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은 15일 밤 중앙일보와 단독 인터뷰에서 ‘JSA 귀순 북한 병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 센터장은 "터진 장으로 기어 나온 놈은 핀셋으로 잡고, 작은 놈은 손으로 퍼냈다”며 "소장 안에 기생충이 수천 마리, 수만 마리가 들어있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