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불량제품 쓰다보면, 이런 말이 절로 나오지.
아! 씨파 이게 뭐야. 하여간 중국산....아! 이 새끼들은 상상을 초월하네...양심이 없네....어떻게 물건을 이따위로 만들어 팔지...열받네...
에이 그냥~중국놈은 인류의 적이야. 인류를 위해서 없어지는게 낫겠다. 하여간 이것들은 죽여야 돼... ....
이런 반응은 한국만이 아니라 현생인류가 공통적으로 하는 말들이다. 중국은 절대 인류사회에서 인정 못 받는다.
중국산 불량제품의 조카튼 소비경험을 통해서 사람들은 이미 중국에 대해 부정적이다.
이런 이미지인데 중국이 무슨 G2 이고 새계패권을 노리냐? 택도 없어 보인다. 시진핑의 중국몽은 말그대로 중국의 헛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