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방문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정부가 이전 정권을 때려잡느라고 정신이 없다,

복수 하려고 정권을 잡느냐며 국가의 미래가 없다고 현 정권을 비판했습니다.  

안 대표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후보자에 대한 민주당의 감싸기도

 '몰상식한 물귀신 작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MBC뉴스 이상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