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개새때문에 잠깨서 일베 보다가 썰 푼다 ㅋㅋ
태국녀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지
의사소통은 뭘로 하는지 내 경험썰이다~
3달 전쯤에 하루종일 폰으로 일베만 봐서 그런가
어깨가 존나 아팠을때가 있었다
진짜 레알 너무 아파서 고개 돌릴때마다 뻐근함
타이마사지 하면 좀 풀린다길래
일베에다 타이마사지 쳐봄 ㅋㅋㅋ
네이버식 일베활용 ㅍㅌㅊ?
그중 한 썰이 타이마사지 가서 태국녀 따먹었다는거였다
ㅅㅂ 그럴수가 있다고??
레알??
존나 정독 5번함
그리고 타이 예약해서 친구 2명 데리고 가봤다
기본은 1시간에 3만 아로마는 35000
근데 아로마가 홀딱 벗고 하니까 성공확률이 좋을것같아서
아로마로 받기로 하고 들가서 씻고 누웠다
태국녀 입장~!
싸와띠까아
오 근데 확실히 시원하긴 하더라
타이마사지 안가본 게이 가봐라 홍콩 감
뒷면 앞면 순서로 해주는데
이년들이 졸라 무서운게
어디를 어떻게 자극하면 발기되는지 너무 잘 안다 ㄷㄷㄷ
그러니까 다짜고짜 꼬추를 만지는게 아니라
아로마 오일 바르고 등부터 훑고 내려오다가 엉덩이 종아리
가랑이 전립선 이런식으로
앞면에서는 하복부 허벅지 사타구니 사이를
교묘하게 자극한다
그럼 내 꼬추가 자연스럽게 서버리더라 ㅋㅋㅋ
한번 가보면 무슨 말인지 알거임
그렇게 시간이 10분정도 남았을때 다시 한번 기술 들어온다
꼬추가 막 화가 잔뜩 나있는데 태국녀가 말을건다
"서비스??"
이게 모냐하면 2만원 에서 3만원을 더내면
손으로 대딸을 해준다는 거다
난 괜찮다고 그냥 이리와서 쉬라고 팔 베개 해줬다 ㅋㅋ
그리고 핸드폰으로 구글 번역기 돌려서
태국말로 번역 누른다음
'너무 좋아 너 마사지 잘하네'
'너의 전화번호를 알고싶어'
'왜냐하면 너 예뻐'
이렇게 3개를 보여줬다 ㅋㅋㅋ
아 여기서 의사소통을 왜 번역기로 했냐하면
태국애들 일 오래한애들은 영어도 하고 한국말도 잘하는데
얘처럼 온지 몇달 안된애들은 태국어만 한다 ㄷㄷㄷ
뭔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먹겠고
내가 영어로 말해도 아돈 언더스딴~ 아돈 언더스딴드
이 말만함 ㄷㄷㄷ
하여튼 저렇게 보여주면서 서로 번역기로 이말 저말
뭐 나이랑 이름이랑 언제왔냐 등등 물어보다가
라인 아이디를 땃다.
그렇게 라인으로 넘어오면 거의 다된거다
라인으로 며칠 이야기하다가
홀리데이 언제냐고 물어보면 된다
얘네가 보통 한달에 1~2 번 쉬는데
그럼 그날 같이 맛있는거 먹자고 한다음에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태국녀도 먹으면 된다
레알 강추
쪼임이랑 피부탄력 ㅅㅌㅊ
그리고 얘네가 새벽 3시에 끝나는데
그시간에도 내가 만나는게 가능하면 자주 볼수도 있다
태국녀 휴일이 아니더라도 말이지
샵 가서 만나도 되고
샵에서도 해봤는데 샵에서 하는건 싫어하더라
소리도 나고 누워서 다리벌릴때도 불편한가봄 ㅇㅇ
하여튼 할만하다 태국녀
굿굿
1줄 요약 - 태국녀 맛이따
라인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