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 ‘희망사항’보다 후퇴한 보수 기성세대들의 감성세계를 규탄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RtdWkVeQXOg
빨갱이들의 ‘만사 박근혜 무능론’ 프레임을 불붙이는 보수 장년층 엘리트가 있다. 바로 조x제 할배다. 조x제 할배의 지도자 인식은 변진섭의 1989년 노래 ‘희망사항’보다 저열하다. 89년엔 현재의 빨갱이 선전선동이 안 먹히는 이유가 있다. 지도자에 감정이입으로 자기가 지휘했던 경험이 쌓였기 때문이다.
계집년에 대한 갖가지 당시의 남자 청년들의 희망사항을 꼽았다. 이건, 갖가지 남자들의 이기주의에 맞춘 심리적 투사이자 환영이다. 실제로 계집년들이 이렇게 맞춰주려면, “몬산다. 담 생애엔 여자로 태어 나지 않는다. 욱!!”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빨갱이들은 정도령 신앙을 어디에서나 마구 빤다. 그리고, 우파 깊숙한영역을 차지한 조x제 할배가 정도령 신앙 코드를 5개를 글쓰면 최소한 1개 많게는 3개를 반복한다. 조x제 할배글을 장기복용한 우파 기성세대는 마침내 일반 사고방식이 바뀌었다. 르봉박사의 [군중심리학]에도 특정한 상징용어를 임계점이 넘어갈 때까지 반복하면 군중 심리가 바뀐다고 지적하고 있다.
주체사상은 좌익서적은 ‘천도교’+‘사회주의’로 지적한다.
‘천도교’는 ‘참위설(정도령신앙)’+‘유교정통론’으로 설명한다.
결국, 정도령 신앙이 뭔가가 중요하다. 정감록 정도령 신앙은 많은 선비들에게 자신들을 반성하는 도구로, 오랫동안 존재한 금서였음에 비해서 파괴력이 적었다고 최근의 한국학계는 평가한다. 민중들이 아, 씨발 수탈을 존나하는 개 같은 군주!!! 이런 심리로 지들의 상상 속의 환상의 君主를 이야기한다.
박헌영이의 8월 테제로 불리는 유명한 문건인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는 그런 측면에서 강조된다. 박헌영의 8월 테제는 지금봐도 뻑 갈 만큼, 농민들이 꿈속에서나 봤을 법한 쌓인 것 없이 선물을 퍼주는 상상 속 군주를 제시한다.
현실은 박헌영이의 8월 테제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남로당을 지지하지 않는 군중의 재산을 갈취해야 했다.
뭉가가 박헌영의 8월 테제 이후 역대 최대급 선물 정치를 시도한다. 신기하다. 선물정치를 끌고 아무런 도덕 규율 없이는, 그냥 영혼이 빨리고 넋이 나간다. 혼자서 무릉도원 강림하고 홍콩을 방문한다.
나는 전경련 보수가 홍콩가는 개인과 기독교적 개인(서구 개인의식)을 혼동하고 있다고 여러번 지적했다. 끝내 단 한번도 수정하지 않고, 좌익들의 전경련 보수 해체작업에 그냥 와해됐다.
우파 기성세대라면 각자 조직에서 리더였을 것이다. 꼭 제왕학으로서 중국 사상을 다 몰라도, 서양정치철학에서 리더십 영역을 생각하지 않아도,...... 가능할 수 없는 통치술을 이해할 수 있다. 불가항력적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나는 “그거 하나 못해요?”
“배운 사람은 그거 해야 하잖아요”
하는 지적을 하는 민중심리를 이해한다. 거기에 포위되면 한명 엘리트 골로가기는 대단히 쉽다. 여기에서, 안된다고 말하며 자기 낮춤을 하지 않는 보수 기성세대를 규탄한다. 결국은 보수 기성세대가 책임을 전가하며 자기 잇권 중심주의를 간 것이다. 박정희 때와 정반대로 가면서 박정희 장사를 한 것이다.
나는 오원철의 박정희 설명이 조x제 할배의 박정희 설명보다 더 진실에 가깝다고 본다. 확신한다. 조x제 할배의 박정희 설명이 구구절절히 틀리고 틀리고 또 틀렸다고 본다. 그래서 에멩이도 나왔다.
오원철은 독재가 성장이고 성장이 독재라고 지적했다. 당시에 엘리트 역량은 민중들의 도교 환상세계로 빠지는 것을 일일이 수용할 역량이 없다. 그것에 낚이면 계속 축적 없이 풀어야 하고, 풀면 기초 발전도 못한 후진국 사회는 요원했다고 보았다.
나보다 4년 연하인 벼니재씨는 70년생인 나의 박정희 시대 기억을 의심할 것이다. 그렇다. 그때는 ‘국민 학생’ 이었다. 그 기억에서도 뚜렷한 것은 ‘유토피아’환상세계 차단이다. 그리고, 그 차단을 통한 상심감을 위로하는 트로트 문화가 대단히 발전했다.
한국 기업은 왜 도바리칠까?
경영학은 한마디로 제왕학이다. 통치학이다.
답이 안 나온다. 도바리가 답이다.
그러나, 민중은 그런다. 정도령이 있고, 그렇기에 기업가 이색희야 도망가지 마라.
조선후기 수탈경제. 그것을 영속화하고서 ‘상상속 마약’인 정도령이 있다고 하는 정치통치학이 악마지. 사실, 공평타당한 경제만 한다면 정도령이 어딨겠나?
아직도 눈에 선한 후렴구.
노영심의 ‘그런 여자에 어울리는 그런 남자가 좋더라’
그려, 마구 복지 퍼주는 나라에 어울리는 버는 돈의 절대적 비중을 국가에 세금에 납세하는 그런 국민이 좋더라. 그러나,...... 그런 국민이고플 국민은 없다.
그러면 꿈이 깨져야 산다.
정도령은 없다.
이런 전제를 확신하는 기성세대가 늘어야, 사기탄핵에서 박근혜 누명을 퍼뜨리는 군중권력이 무너진다.
동방예의지국이란 말이 나올 만큼 질서 있던 국민교양은 조x제 할배 20년 동안에 전부 부서졌다.
그런 통치학, 그런 제왕학의 상상속 지도자는 없다. 이 증명은 모든 서적으로 증명 가능하다.
기독교에서 구원신앙의 믿음의 확실성처럼, 농민들의 조선후기 수탈경제 속에 피어난 종교환상. 이게 왜 국민의 보편신앙이 돼야 하는지?
그렇게 해봤자 좌익에 멍석 밖에 더 까나?
조x제 할배는 결국 사상전에서 김한수 김휘종을 합친 부분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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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령 신앙을 빨면 빨수록 좌익이 언제나 이기고
법치주의 붕괴하고
좌파들의 감성정치만 개 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