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1번출구 앞에 이렇게 버스정류장이 있고

여기서 횡단보도만 더 건너면 평택역 오거리라고 번화가가 있거든

근데 내가 본 여자가 사진오른쪽에 폰들고 서있는 남자 보이지? 저 위치에 앉아있었음

그러다가 3~5분쯤 뒤에 어떤사람이 끌고온 차타고 어디론가 갔다. (이 여자는 조수석에 타는 동시에 뒷자리에 어떤 남성이 내려서 오거리쪽으로 건너감)

근데 이 여자 의상착의가 쪼리샌들에 핫팬츠 입었거든? 허벅지 다 보일정도로?

이 차림으로 지하철을 타고왔다기엔 좀 부적절하지않냐?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