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랑 삼겹살 구워먹었다.

내가 야채를 싫어해서 고기랑 밥만 먹었다.

그거보던 여동생년이

"오빠~ 고기만 먹지말고 야채도 같이 먹어봐! 야채도 맛있다구~"

이러면서 나한테 상추쌈에 마늘 넣어서 주더라고

순간 야마가 빡돌아서 밥상 다 뒤집어버리고 불판으로 여동생년 싸대기 후려갈겼다.

여동생이 아직도 울고있는데
내가너무심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