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릉도를 떠나 왜 북쪽으로 갔을까? 사고인가 기획인가?
2. 해경은 왜 언론에 흥진호의 실종을 알리지 않았을까? 세월호 때도 해경은 수상한 짓들을 많이했었지...
3. 북한다녀온 선원들은 국정원의 수사를 받기 마련인데 흥진호 선원들은 그냥 귀가했나?
(언론기사)".....북한에 나포됐다 풀려났던 탓인지 정박 당시 배 앞머리에 있던 한 선원은 "카메라 치워"라고 말하며 배 안으로 모습을 감추는 등 신경이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직 선원들은 배에서 나오지 않았다. 선원들은 정박 후 약 1시간40분 만인 11시52분쯤에 '391 흥진호'를 타고 경북 울진군 후포항으로 출발했다"
4. 무지 피곤할텐데 왜 배에서 내리지도 않고 굳이 배로 귀가? 언론과의 차단을 위한 조치 아닌가?
5. 남북한 언론은 왜 이 사건을 들먹이며 남.북이 화해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까? 미.북간에는 전쟁일보직전 분위기인데....
위의 의문점들로 미루어 흥진호 선원들 고향이 어디인지 먼저 알아봐야하지 않겠노? 설마 또 전라도?
국민과 인민을 정말 개돼지로 알고 처음부터 양측이 짜고친 이벤트가 아니기를 바랄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