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여자 하나 있는 동네 술집에서  괴롭게 하고  진상떠는   인간이 없길 바란다

노가다 알게이 들아  술을 먹어도  좀  남 괴롭히지 말아라


오늘  술 집 아줌마가  병원에  왔는데  그런 인간들 때문에 정신이  망가졌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