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8&aid=0003608578&sid1=001
매튜 살사맨디라고 한국나이 20살 애가 작년에 스타트업 만들어서 마소에 인수되고 기술개발진에 동참하는등
올해 21살짜리 애가 존나 성공함.
얘가 한국나이 16살때(나 중2때처럼 한창 애새끼들이랑 마크하고 서버찾으러 돌아다닐때)
평범한 겜충이 스스로 mcprohosting 이라는 https://mcprohosting.com/
유한 책임회사를 만들어 냈는데
대체 이런건 어디서 사람모으고 지식은 어떻게 쌓는지 모르겠다.
이게 얘 작품이라는데 저 나이에 경영학까지 공부한게 아니라면
뭔가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거나 법적 자문가 그리고 자본과 서버를 임대할 지원금 등이 필요할 텐데
본인은 그냥 열심히 진로정보 찾다 게임서버 관련 프로그래밍 공부한거 같은데
1.대체 어떻게 설립해서 운영할수 있었던거냐?
존나 막막하다. 사이트 앞에 나오는 LLC라는것도 유한책임회사의 약자고,
일반인의 경우 여러 교육사이트(미국 한정)코세라 등의 교육사이트 등은 있지만
능동적으로 정보를 캐치하기는 매우 힘들다.https://brunch.co.kr/@choikyunghe/9
이걸 참조했는데 솔직히 아직은 무리인 일이다.핵심적이고 공식적인 정보가 사회적 자본의 성격을 띄고
지속적으로 전범위에 걸쳐 교류되지 않는이상 스타트업은 돈많은 20대나 10대 프로그래머들의 사유물이 될것이라고 본다.
사실 음모론적인 시선을 가미하면 스타트업 대회중 "유명세"라는게 있다면 이미 아는 사람들이 아는 인맥을 사용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전세계 특히 미국과 국내it업계가 인맥사회라는데 어떻게 인맥 쌓고 처음시작을 어떻게 접근하냐?
it중에서도 수많은 분야가 있는데 그걸 비전같은것까지 한번에 볼수있거나 그런건 없겠지?
2.그리고 저런거 보면서 갑자기 진로고민 시작했는데 사실 막막하다.
독편사라는 카페에서 피라미드 회사에서 근속연수가 짧으면 그만큼 회사가 성장한다는 소리라고 편입준비생이 말하는거 보고 깜놀함.
보통 편입준비생이면 이제 막 군대 다녀왔거나 군대 안갔을 나인데 벌써 저런 소리를 본인이 찾아봤다는 소리 아니냐?
그만큼 취업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테고 난 회사가 뭐 군수기업들도 여러가지 테크윈도 있고 이런것처럼
회사 종류 뭐 물산도 있고 이렇게 어떻게 나뉘는지 tf나 to처럼 행정학 시사용어도 잘 모르고 이런데
저게 회사원 아버지로부터 얻은 조언이든 뭐든 나는 그만큼 뒤쳐지는거 같다.막막하고 답답하기만 할뿐
구체적인 형태를 잡아가는건 아직이다.영미권에선 커리어라는 말을 하던데 사실 커리어라는 대부분이 취업을 해야 쌓여지는거 아니냐?
그런건 어떤 종류가 있길래? 그리고 커리어라는게 진로랑 일맥상통하는 말일까?아님 이미 어떤 분야를 정해놓고 하는 말일까?
3.전화기는 왜 취업깡패냐?순환근무제나 이직의 어려움 혹은 업무강도 때문에 취업깡패인거냐?
이직률이 높아서 그렇게 불리는거?이직률이 높다=근속기간이 짧다 라는 말인데 이게 성장세 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힘든 직종이라는 이유도 있잖냐
4.에너지 쪽의 이직률은 왜 그렇게 높냐?그리고 대기업에서 이직하면 어디로 가는거냐?중견기업?그리고 어떤 직책과 부서?
5.근속연수라던지 취업할때 따져야 될건 취업카페 찾아보면 나오는 정보냐?
회사를 보면 근무제도,고용제도,임금제도,회사조직도 등의 정말 많은 체계가 있는데
그런걸 일반인이 뚜렷하게 혹은 흐릿하지 않게 알기가 노무 힘들다 이기노!
위키들은 그 용어가 어느 범례에 속하는지 그 전체집합을 왜 안만들어 놓냐?
6.근속연수는 왜 짧을수록 성장이라고 판단하냐?
7.이런 세상물정을 얻을만한 막막하지 않은 것이라던가 사람들 없냐?
책도 그렇고 매체들은 너무 막막하다.
대충 난 평생 적당한 인생으로 살라면 못살거 같아서 진입장벽이 낮은 순으로 단순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하고 그 뒤에 취업하고싶은데
어디서 부터 감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
경험이야 알바경험도 부족하고,알바로 얻을수 있는것들도 아니고.
사실 1번이라도 대답해주면 고마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