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인프라 쓰레기.
일본은 90년대 전성기때 인프라 그대로다. 아직도 현금결제가 대부분이고, 대중교통은 종이표를 끊고, 소비세가격을 가격에 안적고, 따로 계산하게 만든다. 그리고 와이파이 없는곳이 많고, 인터넷은 밤에 갑자기 존나 느려진다. 아직도 스마트폰 보급율이 60%이다.
늙은이들은 스마트폰을 안쓰고 있다고 보면 된다. 여러가지로 인프라가 낡고 후져서,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니다
2. 일본인 특유의 싸이코패스 성격, 극도의 사생활 중요시하는 성격
일본인들은 처음보는 사람과, 서비스업에는 매우 친절하다. 너무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친절함. 그러나 통수도 그만큼 잘때린다
이건 한국인들만 지적하는게 아니라, 다른 외국인들도 일본인 특유의 싸이코패스 성격을 지적한다
과도한 리액션과, 과도한 배려가 특징이지만, 그만큼 친해지는것도 매우 어렵다. 그리고 한국인 입장에서 진짜 정떨어질정도로
사생활을 중시해서, 이제 좀 친해졌겠지? 하고 가까이가면 표정 개썩으면서 싫어하는티를 팍팍 낸다
아무리 친해도, 자기의 속사정을 절대 이야기 하지 않고, 집에 초대도 안한다. 일본인한테 진정한 친구는 없다
정말로 구라안까고, 일본인들은 직장에서 10년넘게 알고 지낸 동료의 핸드폰 번호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3. 지진, 방사능, 자연재해
일본은 유난히 자연재해가 많은 나라다. 일본전국 어디든간에, 일주일에 한번은 지진을 겪는다고 봐야하고
건물 무너지고 사람이 뒤질정도의 큰 지진은 한달에 한번씩 겪는다. 일본에 처음 간 사람은 지진이 나면 적응을 못한다.
밤에 자다가 지진나면 잠도 못잔다. 그리고 지진뿐만 아니라, 일본 북부는 방사능으로 심하게 오염되었으며
도쿄지방도 방사능에 상당히 오염되었다. 방사능은 몸에 누적되어서, 나이 들었을때 발암을 일으키고, 장애아 출산 확률을 높힌다
그리고 일본은 대형 태풍, 쓰나미도 연례행사처럼 오는 나라다.
4. 융통성이 진짜 더럽게 없다.
일본인은 정말로 관행을 좋아하고, 메뉴얼대로 하는것을 정말 멍청할정도로 잘 지키는 민족이다.
일본 공공기관같은경우, 한국이면 3분이면 끝날 업무를, 관행대로 절차대로 하겠다고 1~2시간 기다리게 하는게 보통이고
아무도 없는 신호등을 기다리는 경우가 있고, 지진이 나서 건물 다 무너지는데도 신호등을 지킨다
일본 회사에서는 정말로 조금만 바꾸면 금전적, 시간적으로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 있어도, 관행을 따르기 위해서
옛날의 낡고, 후진적인 방식을 계속 따른다. 한국인 입장에서는 정말 대가리 빠가새끼들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융통성이 없다
이건 일본인한테 당해봐야. 진짜 일본인들 융통성 애미없이 없구나 하고 느낀다
진짜 병신소리가 나올정도로 관습, 관행을 따를려고 한다
5. 세금이 애미 없이 비싸고, 세금 낼것도 많다
수도, 전기, 교통, 가스 등등 세금이 소득에 비해서 애미 없이 비싸다
그리고 세금 종류도 한국보다 훨씬 많아서 내야 할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차를 구입하면 자동으로 한달에 20만원씩 주차비를 내야한다
이런 자잘한 세금이 존나 많다
일본 알바도 9천원 벌면 2천원은 세금으로 떼간다
특히 악명높은 세금은 교통비인데, 전철 한번 타면 4~5천원이 날라가고
고속도로 이용하면 10만원이 그냥 날아간다. 철도도 마찬가지
6. 노인이 존나 많다
진짜 노인이 많아서 짜증나는 수준이 아니라
이 나라에 미래가 있을정도로 생각이 들 정도로 노인이 많다
일본 지하철을 타면 분위기가 확 침울해지는데, 주변을 둘러보면 전부 노인이다
정치, 정권자체가 전부 노인들을 위해서 정책을 만들고, 노인을 위한 시설 투성이다
공원을 가도 노인, 이웃을 봐도 노인
실제로 통계를 보면 일본 인구의 1/3 정도가 60세 이상이다......
10~20년후에는 인구의 절반이 60세 이상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