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 일명 햇불당은 지난날 회창이 차떼기 로 걷어 쳐먹었을 때  이미 사망한 당이 었다.


 당 재산 전체를 국고에 반납하고, 그당을 천막을 치고, 국민에 사죄하며 그 무더운 여름 

천막당사 고행으로  이끈 분이 박근혜 당 대표 였다.


그리고 준표 저넘이 당 대표 되어 보궐선거 참패로 당 존립이  기로에 섰을 때,  당 비대위원장으로 

박근혜 의원 께서  살려낸 정당이 자한당 전신 새누리 당이다.


덪 붙혀 준표 저인간 얼굴 가죽이 무었으로 되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당 대표에서 밀려 나고 의원직 도 사라진 자연인 준표넘이  고향에 밀붙혀 도지사 해 먹겠다고 

당 공천.  그때 당 분위기 준표는 불가로 흐르니 무소속으로 출마 하겠다! (중앙정치에서

당 대표 까지 해 쳐먹은 넘이 물러났으면 정치인 으론 사망 된넘! 그럼넘이 고향에 빌붙어 도지사?)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도 저급 하기가 끝이 없는 법!


무소속 출마면 민주당에 경남 도지사 넘겨 주는것은 뻔한것.  그때 도지사 라도 해 먹으라고 내려 

보낸이가   박근혜 당 비대 위원장이 였다!


사람#끼가 바지입고 불알 두쪽 찬넘이 지넘 부조리를 누구한테  쒸우나? 자한당 미래는 없다! 

정치란 저런놈 용납 못한다!  국민이 바지 저고리냐! 천하에 쓰레기 같은 넘!


오늘자 인터넷 기레기 들 막 써대고 있다! 권유? 출당? 한번 두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