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uri.donga.com/Dtalks?bid=11#!lid=279467&bid=11&p=1&m=view


결국 레닌이 주장하던 것이고.

탈원전도 그러하지만 최근 사건중

용어혼란전술을 좌좀들이 가장 잘 사용했던 사례는


"국정농단" 이라는 단어인듯 하다.

생소한 단어를 만들어 부정적 인식을 심고

대통령이 누군가에게 놀아났다는 팩트와는 다른 이미지를 씌운


"용어혼란전술"의 성공적인 사례라 판단된다.


우리 애국우파도 , 애국 태극기 실용주의우파 합리적우파

등과같이 긍정적 시그널이 담긴 단어를 많이 사용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