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따른 사람의 평균 수명이 궁금해서 찾아봤다.


한국은 그런게 따로 없고. 미국은 bureau of labor statistics 라는 노동부의 하위 부서에서 통계를 내놨더라.


한국과 미국은 근무조건이 다르겠지만 궁금해서 한번 봤다.



일단 모든 직업 전체 평균은 78살 조금 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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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건설 현장 단순 노가다를 봤음


시멘트로 공구리 치는 애들은 평균수명이 62 ~ 65 살정도 됨. 맨날 시멘트 가루 마셔서 그런듯


단순 건설 노가다는 존나 심각함. 59살 밖에 못삶. 


그나마 중장비 다루는 애들은 75살로 평균이랑 비슷하게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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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은 시발 그냥 앵간하면 용접 하지마라.


용접공 평균 수명 53.4살이다.


용접이 본인이 느끼는거랑 상관없이 얼마나 몸에 부담이 가는 직업인지 알수있는 부분


참고로 지디게이 39살이라던데. 당장 결혼해봤자 앞으로 15년밖에 더 못사니까 앵간하면 그냥 결혼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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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운전은 꽤나 준수함. 74세.


근데 고중량 트럭이나 트레일러 끄는 애들은 평균 수명이 65살 밖에 안됨.


미국은 일주일 내내 달려야되니까 저런걸수도 있다. 아무튼 상대적으로 다른 노가다보다는 안전함.





노가다 게이들. 특히 용접이랑 시멘트 공구리, 막노동 게이들아.


건강챙기면서 일해라.



그리고 대학생들은 용돈벌이로 노가다 뛸 생각이면 앵간하면 몸사리고 다른 아르바이트 구해라. 




3줄 요약


1. 노가다 뛰면 평균보다 15년정도 덜 삶.


2. 용접공은 남들보다 평균적으로 25년 더 빨리 죽음.


3. 물론 통계수치니까 개인편차는 있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