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게,잡게는 개나소나 로그인없이도 볼수있는데라그런지 별에별 병신들이 다와대서 안본지는 꽤 됬는데 그래도 여기가 구글검색도되고 많은사람들이보기엔 좋을것같아서 다시한번 여기에 재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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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거의 모르겠지만 인터넷많이하는 일게이들은 후장을 이용해서 하는 전립선자위라는걸 한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하는방법은 후장에 손가락이나 기구를 넣어서, 사정할때 정액이 지나가며 자극되는곳 바로 전립선 을 직접 자극하는것 이걸통해 사정하지않고 극강의 쾌락을 느낄수 있다고 얘기들함

나도 첨엔 후장쑤시면서까지 쾌락의노예가 되고싶진않다 생각했지만 점점 둔감해지는 자지와 오나홀을 쓰든 뭘 쓰든 계속하다보면 언젠간 질리기 마련.. 뭔가 새로운게 필요했다

그러다 결국 호기심반기대반으로 전립선치료기구 였으나 지금은 자위기구가된 아네로스를 사게됬다 제일 작은걸로

시작은 일단 그들이말하는대로 넣고 가만히 있었다.. 가만히있다보면 느낌이 올거라고했다 이얘기때문에 전립선딸을 시작한거기도함
피스톤질은안하니까 후장넓어지거나 그러진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근데 몇달을 했는데도 느낌이 좆도 없는거다 그래서 이왕 물건산김에 끝을보고만다는생각으로 여기저기 검색을했지 못하는영어도 써가며..

한 글에서 제품을 바꾸고 성공했다는 글을 어렴풋이봤는데 계속 실패하니까 그말대로 제품을바꿨다 제일 큰걸로(프로가즘)..

물론 이걸써도 느낌이 좆도 안오더라.. 근데 앞서말했듯 한번하면 끝을 보는성격이라 계속시도했지 그러다 영상을하나보게됐는데

나랑똑같은제품으로 앞뒤로 조금씩움직이며 사정하는영상이였다.. 그걸본게 문제였지

프로가즘을 쓸때 느낌이 가장 많이오는때가 삽입하는순간 이였다 그래서 삽입을 반복해서했지..뺐다 넣었다 뺐다 넣었다

그랬더니 느낌이오더라.. 처음엔 입구부분에서 똥이왔다갔다거리는느낌인데 계속하다보면 입구부분은 느낌이없어지고 안쪽에서 찌릿한느낌이 점점커지면서
나중엔 움직일때마다 사정할때 그 느낌이 온다 이게 진짜 미치겠더라..심지어 계속할수록 사정할때보다 더 느낌이 강함..신세계였다

한번맛보니 빠져나올수가없더라 그이후로 시간만나면 피스톤질했다 물론 관장까지함

알고보니까 이쾌락때문에 게이세계에 빠지게 된다고하더라 나같은경우엔 내가 손으로하는것보다 남이 알아서 해주면 편하겠다는생각은 든다

참고로 국내에 아네로스 사이트가 있을텐데 그사이트에서 이런글을 올렸었는데 삭제당했다
말도안돼는 성공수기와 순수한 질문글들만 보이는것도 이때문이란걸알았다 그 운영자새끼도 알겠지 개통이어렵지 개통하기만하면 쑤시게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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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원문이고 덧붙이자면 리얼로 뒷구멍에 처음 뭔가를 넣는게 거부감들지 하다보면 계속넣게되고 더큰거 넣게되고 그런다
아네로스 저것도 말도안됀다고생각하는게 넣고 가만히있으면 알아서 움직이면서 전립선을 눌러준다는데 손으로움직여도 느낄까말까인데 넣고 온몸에힘을빼고 정신을집중해서 감각을 개발시켜라 이딴 개씹소리하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다 이 세계에 입문시키기위한 거짓말이였던것같다. 그리고 프로가즘으로 피스톤할정도되면 똥쌀때도 느낌이다르고 방귀낄때도 느낌이다르다 확실히 넓어진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