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하지 않은 소식통에 의하면.

 

트럼프는 원래

9월 첫째주 월요일 9월 4일 북폭을 계획했었다.


그런데 그 즈음  8월 30일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 전역을 휩쓸고 지나갔다.


일단 9월 첫째주 월요일헤 하려던 북폭을  9월 세번째 주로 옮기고,

하비의 피혜복구 부터 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번엔  허리케인 어마가  

플로리다을 덜쳤다.

어쩔수 없이  당분간은 피혜만 복구하기로 하고,

10월 4일 추석으로  북폭의 시기를 옮겼다.


아 그런데 이번엔 

미국에서 어마어마한 총기사건이 나버리고 말았다.


당분간 총기사고 수습을 위해  북폭의 시기를 늦췄다.


아직 언제로 결정되었는지는 알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