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쯤 트집잡아서 여친 벌주는데
때리는 스팽킹은 취미 아니고
손발 침대에 대자로 뻗게 묶어놓고
여친 얼굴에 똥싸는 자세로 앉아서 훗까시 받으면서 손바닥으로 ㅂㅈ 찰싹찰싹 때려줌.
ㅂㅈ알 맞을때마다 움찔움찔 거리는데 그게 그렇게 상쾌한 기분이다.
가끔 별 반응 안나오면 존나 쎄게 손바닥으로 치는데 묶여있어서 배배 꼬음.
그러고 나서 페어리(건전지 넣는건 파워가 약함, 전기 코드 꽂는거가 파워 쎔)로
진동 제일 쎈걸로 계속 ㅂㅈ 알에 갖다댐.
그럼 계속 좋을거 같지? 과유불급이라고 거기가 신경이 모여있는 예민한 곳이라 오바해서 계속 대고 있으면
땀 뻘뻘 흘리고 몸 부르르 떨면서 세상에 들어본적도 없는 소리를 끄윽끄윽 거리면서 낸다.
근데 페어리 비싼거라 계속 쎈 진동으로 하면 모터나갈까봐 아까움.
페어리 모터 축내는 씨불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