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전체주의 대량학살 사교 김일성주체사상에 강제 세뇌된 남조선 10~ 20~40~50대와
박정희 박근혜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주의 시장경제를 추종하는 50~80대
로 갈라서 분란 내전을 일으켜 스스로 폭망하도록 유도하는 월남식패망통일전선전술을
구사하고있다.
두 추종세력들간의 분란전으로 둘다 힘이 소진하였을때를 틈타서
북한 인민군의 서울 부산 무혈입성후 남조선접수를 선언하고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으로의 적화통일을 선포할것이다.
엄청난 대량학살과 공개처형후 남조선인민들은 북조선 강제노역수용소로 강제이주후
죽을때까지 강제노동으로 생을 마친다.
북조선인민들은 남한의 모든 땅과 아파트 재산을 다 차지하고 지배계급으로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