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한창 성욕이 불타오를때 자위만으로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ㅈㄱㅁㄴ을 할려고 어플을 뒤지다가 1번 13만원인 애가있었음



톡했는데 답장이 없길래 아 귀찮으니깐 걍 집에서 딸이나 쳐야지 하고 딸침



근데 5시간정도 지나니깐 갑자기 톡오더니



지금 자기가 갈테니깐 되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아까 딸치긴쳤지만 워낙 성욕이 불탈때라 이년 와꾸보고 못생기면 돌아가야지 생각함


그래서 못생겼으면 택시비 주고 보낼생각으로 오라함


이년이 사기를 많이 당했는지 오는도중에도 절대 바람맞추지말라고하더라



집근처로 오라했는데 도착해서 보이스톡함 근데 시발 도착해서 봤는데 진심 거의 연예인이 오는거임



리얼 구라안치고 키는 160정도인데 몸매 존나 날씬하고 와꾸는 ㅆㅅㅌㅊ였음 정연주랑 설리닮음



그래서 씨발 아 아까 딸쳤는데 어떡하지 하다가 이렇게 이쁜년은 처음이라 걍 하기로함


이년이랑 모텔가면서 대화하는데 존나 부랄친구마냥 친근감있고 애가 싹싹하고 웃음도 많고 털털하더라


그래서 와 진심이런여자면 내가 다른여자 안구하고 이여자만 만나야지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배려하면서 갔음



결국 모텔갔음 이년이 얼마나 이쁘면 내가 샤워하면서 발기가됨 (거기다가 한번 딸친상황인데)


샤워하고 침대에 눕는데 일반적인 조건녀면 거의 업소처럼 걍 관계딱하고 바로 가지않음?


이년은 침대에 눕는데 이야기를 존나 하는거임 친해져야 관계할때도 좋지않냐면서



그래서 이야기하는데 이년이 생각이 그래도 좀 있던게 상대가 만족 못하면 돈 받기 미안하다면서 떳떳하게 돈받을려면 최대한 맞춰주고 한다면서 나보고 어디가 성감대냐고 묻더라




여튼 관계 들어가는데 진짜 여친하고 하는느낌일정도로 애가 존나 잘느끼고 잘하더라



걍 남자를 조련할줄 아는것같았음 ( 심지어 자기가 콘돔도 비싼거 준비해옴 )




그렇게관계 끝나고 같이 샤워하는데 애가 오늘 괜찮았냐고 하면서 집어디냐고 같이가자고하더라



글케 역앞에서 헤어졌음


헤어지고나서도 난 상사병 걸린것마냥 존나 그년 생각만났음 진짜 다음날도 1주일동안 그년 생각만남



내가 조건만남할때 녹음을 하는편인데 그년 신음소리랑 애교부리는거 하루 3번씩들을정도 ;



여튼 그렇게 지내다가 다시 만나고 싶어서 그년 라인으로 다시 연락을했음


근데 미안하다는거임



자기는 1번 만난사람 다시 안본다고



2~3번 본사람있었는데 자꾸 사귀자해서 그다음부턴 여러번 안만난다 미안하다면서 라인탈퇴할거라고 연락하지 말라고하더라


그뒤로 맨날 어플 뒤져서 그년이 조건만남 하기를 기다렸는데 결국 1달이 넘도록 못찾아서 결국 포기함


지금4달지났는데 지금도 여전히보고싶다.




3줄요약

1. ㅈㄱㅁㄴ하는데 존나 이쁜년만남

2. 관계도 존나 잘해서 다시 만나고싶었는데 거절함

3. 4달지난 지금도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