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의 인파, 손마다 촛불던 애도의 마음 속엔 친구, 부모, 아이를 잃은 슬픔이 당연히 존재하고 있었지만 누구 하나 스페인 총리에게 친구, 아이들, 부모 살려내란 목소린 없음.

유명 연예인들도 sns 를 통해 추모행렬에 동참 했지만 무능한 정부 때문이다. 질타성의 선동은 없고, 바로셀로나 시민은 강하다. 안정을 되찾길
.. 라며 애도함

911 이후 미국에 터진 대형 총기난사 사건

911 사건에서 보여준 미 국민들의 의식수준을 비추어보면 이번 라스베거스 총기사건도 트럼프의 잘못이다.라며 정부를 향한 어떤 욕설도 유명인의 선동도 당연없음.

하지만 우덜 세월호는 사고 현장을 찾은 박대통령에 삿대질과 욕을 퍼붙고 단순 해상교통사건을 침물한 민주주의 몰락이라며 선동하는가 하면...

불가능을 가능케 해라 떼쓰고...

7시간 뭐했냐 어거지와

육갑질 연예인이 곳곳에서 선동하고

급기야 정치권이 참여하여

3년 이상의 광화문 광장을 죽음의 놀이터
광분의 놀이터에 과연 어떤 애도가 있기는 했는지...

우덜으 민주주으란 과연 무엇인지....

의심이 들게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