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통사에서 계속 소비자에게 이익을 반환하고 있다.

유통 오너들이 경제를 잘못 배웠다

소비는 한정되어있는데 이 한정된 소비에서 최대 이익을 발생하게 하는것이,

바로 기업의 역할이다.

가령 예를 하나 들어줘볼까?

가령 아침식사로 1000원짜리 라면을 예를 들어보자.

아침식사로 1000원짜리 라면을 한개 먹으면,

배가 부르다.

그러면 아침 식욕에 대한 소비욕구가 사라지는거다.

그러면 부자들을 위해서 고품질을 만들어서,

고급라면을 10만원에 판매했다.

이렇게 고급라면을 판매해서 고부가가치화 해서,

부자들의 돈을 투자,고용,소비로 전환하기 위해서 기업의 이익으로 전환해야 하는데.

소비자에게 가격을 깍거나, 보상금을 지급해서 낮춰버리면,

소비는 늘어난다.

하지만 소비욕구가 사라진다.

가령 예를 한개 더 들어주면,

컴퓨터가 150만원이다.

원가가 30만원이다.

이 컴퓨터를 사면 원가 100만원을 다시 돌려줘보자.

그러면 150만원짜리 컴퓨터는 엄청나게 팔릴거다.

하지만 시장내에서 150만원의 가치를 유지할만한 컴퓨터가,

50만원으로 낮춰지면서 상품의 가치가 폭락하고,

150만원주고 컴퓨터 샀던 고객의 상품의 가치가 하락해서 디플레이션 현상이 벌어진다.

그리고 150만원이라서 구매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이 늘어나서,

한 순간에 잠재 소비율을 낮춰버리고,소비 욕구를 해소해서,

장기침체를 야기시킨다.

왜? 150만원에 팔릴때 수요와 공급의 유지가 되고,

기업 전체가 유지될수있는것이기 때문이다.

150만원에 판매할때, 돈이 생긴 고객들이 구매하고,

이미 구매한 고객은 다시 구매하는 이 리사이클 주기가 중요한데.

너무 빠르게 성장시키다보면 인텔처럼 너무 빠르게 보급을 해버린다.

cpu의 성능이 너무 좋아서, 컴퓨터 게임이 따라오질 못한다.

그래서 cpu를 한번 사두면 10년,15년을 쓰게 되다보닌깐.

소비가 회복되는 리사이클 주기가 길어지면서, cpu에 대한 소비가 줄어들게 된것,

이것은 인텔과 AMD의 무리한 경쟁으로 인해서 시장이 훼손된 선례라고 하겠다.

AMD가 가격을 깍으면서 치킨게임을 걸어왔고, 인텔도 성능으로 가격이 조금 완화되어서 판매했지만,

성능이 너무 좋았던것이 인텔의 단점이였을수도 있다.

하지만 독보적 우위를 얻게 되기도 하였다.

단통법은 굉장히 위대하고 훌룡한 법안이다.

기업에서 수익이 발생하면, 소비자에게 돌려주겠다는것은,

잠재소비율을 낮춰, 시장을 닫는데 기여하겠다는것이다.

투자와 고용으로 돌리면, 잠재소비율이 해소되면서 매출이 늘어나게 되는것,

가격을 깍아서 소비를 높이는 방식으로 간다면 시장은 사장화되고,

너무 오버스펙이 시중에 풀리면,

가격을 깍는것만으로 소비욕구를 끌어낼수 없게 된다.

계속 가격을 낮춰가면서 매출당 영업이익이 훼손될수밖에 없고,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이 줄도산 했을때도,

이미 과하게 물건이 풀리게 되는것,

원가에 비례하게 1%~2%영업이익을 내면서 유지할텐데 결국 다 같이 죽는것과 다르지 않다.

기업은 영업이익을 소비자에게 돌려주지 말아야 한다.

광고,고용,투자로 돈을 돌려라.

그런데 고용과 투자로 돌린 기업이 있는데.

가격을 깍아서 독점을 유도하는 기업이 많이 있다.

이 상법은 단통법과 같은 훌룡한 법안이 나오거나,

정부에서 무리한 과열경쟁에 대해서 덤핑 과징금을 매겨야 한다.

3줄요약

1.기업은 벌어들인 이익을 투자,고용으로 환류 시켜라.
2.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돌려주면 잠재소비율이 낮아지고, 잠재고객도 사라지면서 시장이 황폐화될뿐,디플레이션에 빠지게 될것
3.최고의 복지는 임금을 많이 주는것이고, 기업은 가치를 창출해 물가를 높여야 하며, 경제는 소비양극화를 해소하는데에서 출발하고, 기업은 매출당 영업이익을 높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