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쌍둥이 실험

 쌍둥이에 대한 유전적 차이 및 유전자 조작여부를 관찰하기 위해,  독일나치 "요제프 멩겔레"에 의해 행하여짐..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투옥 된 1,500명의 쌍둥이를 대상으로 실험했고 실험 뒤 200명만이 생존함..

 

 

2. 뼈, 근육 이식수술

  1942년 9월부터  1943년 12월까지 "Ravensbrück 수용소"에서 뼈, 근육 및 신경 재생 및 골격 이식을 연구하는 실험이 독일나치에 의해 수행됨..  "마취제"를 사용하지 않고 뼈, 근육 및 신경 부분을 피험자에게서 제거했고, 이러한 수술의 결과로 많은 희생자들은 격렬한 고통, 절단 및 영구 장애를 겪다가 사망함..

 

 

3. 두부외상 실험

 1942년 중반 폴란드 Baranowicze 지역에서 11~12세 소년을 의자에 묶고, 자동화된 해머기계로 두부외상 고문함..

 

 

4. 체온실험


 1941년 독일공군에 의해 고공 저체온증 & 동부전선에의 추위영향을 실험하기 위해 약 400번의 생체실험이 이루어짐.. 전쟁포로를 알몸으로 영하의 온도에 노출 시켰으며, 다시 체온을 올리기 위해 펄펄 끓는 물에 빠지게 하는 실험을 했다고 함.. 약 100여명 사망

 

 

 

5. 독가스 실험

 1939년 9월~1945년 4월까지 독가스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독일 Sachsenhausen, Natzweiler 강제수용소에서 생체실험이 이루어짐..

 

 

 

6. 말라리아 실험

(림프절, 결핵실험에 동원됐다 희생된 아이들)

 

1942년~1945년까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실험이 독일 Dachau 수용소에서 이루어짐.. 건강한 1,500명의 수용자를 대상으로 말라이라 바이러스에 감염되게 했으며,이 과정에서 절반이 여러가지 생체실험 당하다 뒤짐..

 

 

 

7. 바닷물 식수 실험

 1944년 7월경 바닷물을 식수로 사용하기 위한 실험이 독일 Dachau 강제수용소에서 행하여짐.. 루마니아인 90명을 상대로 바닷물 외에 어떠한 음식을 제공하지 않은 상태로 실험이 진행됐고, 나중에 피실험자들은 갈증에 고통스러워 하다가 바닥까지 핣았다고 함..

 

 

8. 독극물 실험

 1943년 12월~1944년 10월까지 다양한 독극물 실험이 독일 "부헨발트 강제수용소"에서 이루어 짐.. 음식물에 몰래 독약을 넣고 사망하면 즉시 실험용으로 부검했다고 함..

 

 

9. 고공실험

 1942년초 고도에서 기압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하기 위해,  저압챔버를 이용하여 2만미터 상태에서의 조건을 만들고 포로들을 실험함.. 기록에 의하면 4분 경과시 머리를 흔들었고 1분 뒤 의식을 잃었다고 함..

 

 

10. 혈액응고 실험

 독일박사 Sigmund Rascher에 의해 혈액응고제 실험이 이루어짐..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혈액응고제를 투여하게 뒤, 마취없이 사지를 절단하고  혈액감소량을 조사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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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마루타의 원조는 독일

 

2. 사진은 너무 잔인해서 올리지 많이 못함..

 

3. 독일이 과학기술이 발전한 배경에는 이러한 어두운 이면도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