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이용하는 이발소, 이용원 이딴데는 씨발 안봐도 틀딱아재가 운영하는곳이고 


들어가자마자 틀딱내 존나남... 나올때 틀딱내 베어나온다;  그리고 이 씨발 늙은이들이 머리 존나 빡빡자르고 바리깡 존나게 자주 씀 


만약에 주인장이 남자새끼인데 젊잖아? 아가리 존나 털면서 돈만 비싸게 받아처먹음. 머리자르는건 개 줫같이 자르고서 


"이건 소프트 모히간이라 좀 더 주셔야 할것같은데요..." 이 지랄함




반면 여자가 운영하는 미용실가면 


특히나 아줌마들이 딱봐도 얼굴잘생기고 자지크게생긴거 알아서 굳이 말 안해줘도 젤에 스타일링에 숱까지 치면서 말도 잘걸어줌. ㅋ 오늘 미용실 갔다왔는데 아주머니 잘자르고 돈도 싸게받노 


역시 아주머니가 하는 미용실에 가돼, 이것역시 씨발 할매아지매들 아지트인 개줫같은 미용원은 피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