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습폭격기 출격을 시작으로
미군은 계속 북한을 치고 빠지기식으로
잠수함 몰래 동해로보낸다던지
전자전기 정찰기 등등 온갖 첨단자산으로
계속 북한을 찔러볼거로 본다
그에 대한 북한군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북폭 작전 계획을 더욱더 정교하게 다듬겠지
이거야 말로 김정은에게는 공포지
미군이 자기 영토 근처에서 계속 군사압박을 가하니까
이로써 북한군의 피로도를 급상승 시키고 김정은이 편하게 잠못자게 만드는게 미군의 목표임
북한 장성들은 미군의 기습출격을 지켜보느라 잠을 못자게되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는 결국
김정은에게 향하게 될거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