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년전 공익으로 복무할때 개심심할때 하던 짓이.. 


중고나라 들어가서 사기꾼들 색출해내는거였음.


구글링, 더치트 등.. 다 활용해서..



제일 많이 성과올릴 수 있는곳이 스마트폰쪽이랑 상품권쪽.



그렇게 그날도 사기꾼 발견하고 


그 사기글의 답글로 [사기꾼 아이디, 사기내용, 사기꾼폰번호] 제목으로 써서 피해자가 안생기게끔 하던 글 작성함.


사기꾼헌터들은 저런식으로 사기글 주의보 작성함.



근데 운영진으로부터 경고 먹음. 


중고나라는 3회 경고당하면 활동정지나 영구탈퇴 당함.


빡침. 건의게 가서 항의함.


날 경고맥인 관리자의 해명이 달렸고


건의게 관리자는 그 관리자한테 극딜먹임.


그쪽팀 괴상한 룰 적용시키지말라고. 사기방지를 위해 사기꾼 잡아내는 사람한테 뭐하는 짓거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