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에 맞으면 인간형태를 갖추지 못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이해못하는 기레기.
가장 흔한 예로,
리얼한 살륙 묘사로 유명한 람보5의 그 기관총 난사 씬을 보자.
람보가 난사하던 총이 마듀스(Ma Deuce)로 알려진 .50mm 캘리버 M-2 기관총이다.
.50mm 캘리버 탄환은 이렇게 생겼다.
자지 크기 만한 이 총알이 김조광수 후장에 박히듯이 딲! 하고 사람 몸에 박히는 게 아니라
이 총알이 마구 회전하면서 몸을 다 해집어놓는다.
그래서 걸레가 되는 거다.
한국전쟁 때 포병들이 사용한 탄환은 어느 정도로 컸냐면,
참고로 이게 2차세계대전 때 독일포병이 쓰던 대공포(Flak 88)의 포탄이다.
기레기 씨벌놈아.
남성 허벅지 만한 포탄에 맞았는데 시체를 죽은 채로 내버려뒀냐고 묻는 니가 대학 나온 새끼냐?
껄껄껄 그 남조선 기레기 동무래 아직 총알 위력을 잘 모르디?
내래 지도자를 욕보이는 늙은이들을 이걸로 처형했디!
(ZPU-4 대공포)
결론: 김정은이 얼마나 잔인한 놈인지 복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