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술취해 고성방가, 행인에 시비 걸고 패싸움도
지구대서 토하고 고함 난리법석
홍대앞 쓰레기 하룻밤 7t 수거.. 평일의 2배.. 미화원 기피 지역
오전 5시쯤 서울 홍대 인근 한 클럽 앞 길바닥에 비닐봉지와 일회용 컵 등 쓰레기가 널려 있다.
클럽 측이 개인 소지품을 담으라며 나눠준 봉지, 숙취해소 음료 빈 병 등이 나뒹굴었다. 술 취한 행인들이 쓰레기를 발로 차며 다니기도 했다.
인근 가게가 청소하는 아르바이트를 따로 고용하고, 미화원이 새벽부터 청소에 나서지만 역부족이다.
이러면서 진보 어쩌고 지랄들이야
보수들은 기본 개념이 있어 저런짓은 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