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왜 75년쯤 사진이 맞는지 설명한 글이고 http://www.ilbe.com/10036571324


이 글에 추가해서 낸 결론이 74년 8월 이전 사진이란거다.


왜???????????????????????


김사복은 74년 8월15일 문세광의 대통령암살 미수사건에 자신의 차량이 이용된것에 대해

검찰(이용택 전국회의원) 로부터 수사를 받았다고 한다.


비록 혐의없음으로 풀려났다고 했지만

김사복자신이 직접 차를 몰았다고 진술한점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nNewsNumb=201710100029


대통령암살 미수 영부인저격사건에 조사를 받은점등으로 볼때

중정요원 혹은 경찰로부터 감시를 받았거나

감시를 받고있다고 본인 스스로 느꼈을수도 있다.



언론 검찰 수사관 등의 이목이 집중되어있는 상황에서

함석헌 계훈제등과 함께 장준하 추모를 위해 등산을한다던가

회합을 한다던가 하는 행동을 취할수 있었겠냐 말이다.


적어도 문세광의 대통령암살 미수사건이 있은지 3년정도까지는

함석헌 계훈제등과의 연락이나 접촉은 매우 조심내지는 일체 삼가했을거임.





결론

함석헌은 장준하 사고현장에 간적이 없다.

함석헌 김사복등은 포천 약사봉에 1974년 8월 이전에 갔다.



 함석.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