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렇겠지
뭘 하든, 이루든 못이루든, 따분한 인생에 전환점을 던지고 싶을테니깐
하지만 그 반대라면?
더 이상 기댈곳도, 스스로 마저 감당하기 버거울때.
더이상 불행? 아니 떨어질 곳이 더이상 없다고 생각될 때
도전이라하기엔 너무 비참한. 스스로를 포기하듯한 결정을 내릴때.
그 도전이라면 도전인,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면 선택인.
것을 행했을때의 포인트는
과연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한 줌 빛조차 들지 않는 심연으로 영원히 떨어지는 걸까?
심리적인 불안, 행복은 모두 어디서 오는가?
부모?친구?물질? 아니면 열정?
그게 무엇이든간에 결국엔 식어버리고
원했던 만큼이나 처내게 될것이다
깊게는 생각하지마라
깊어지면 깊어질 수록 티끌보다도 가벼워질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