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부터 쓰면 넘길어지니까 안씀

별 의미도없고

대충 반5등이내 전교 20등정도였음


2학년 6월

12135 국수영물화

사실 이때까지는 수학노베이스에 물화는 걍 찍었음


11월

12121 국수영물지

물리찍었는데 개잘맞음

전교 12등


3학년

3월

12131 국수영물지

이등급에서 수능때 물리만 2나와도 절하게될상황

당시에는 " ㅅㅂ 무적권 더오름 서울대가겠노 개꿀"

이러고 있었다.

전교 19등


4월

22142 국수영물지

물리노베이스 실력이 드러남

재능충인줄알았던 국어 운지의 조짐이 보임

수학은 여전히 병신

영어는 믿고있음


6월

13152

물리 운지. 거의 찍음

국어 1컷 (백분위96) 약간안심함

수학 씹운지 이상한거틀리고 지랄함

2930 손도못댐 병신

영어 100점 시발 이거는 기분좋았음

근데 이게 독이될줄...

지학은 꾸준히 점수나오는중


전교 27등

7월

22241 국수영물지

국어 1컷 100점 애미디짐

100점이 학교에 60명가량있음

수학은 soso

영어 갑자기 운지 시발 아무리그래도 6평100인데 하며 자위시작..

물리는 공부했더니 좀 오르기 시작


9월

31231 국수영물지

국어 시발 운지함 사실 풀때는 쉬웠는데 ( 다풀고 시간남았음) 체점하고보니 쉬벌 존나틀림

수학 92점 1등급 ㅅㄱ 사실 한문제 찍음 20번

영어 80점됨 좆운지 공부해야겠다

물리 오름


전교 55등



느낀점: 정시는 애미가 뒤졌다


근데 수시는 더 애미뒤짐


나 내신 좆빠지게 파도 4등급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