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베일. 용병이다.



내일이 임무의 마지막 날이군.

건물입구 문이 열린다. 엘레나가 마크를 보이며 들어온다.



옷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가슴을 들어낸 사제복과 볼록 솟은 꼭지부분은 들어내놓고 다니는군.



크기가 꽤 크나보다. 출렁거리며 신성한 여사제가 내 맞은편에 앉았다.



'반테온의 가호가 내려오시길..그동안 잘 싸워주셨어요. 일이 거의 마무리가 되갑니다.'



정확하군요.마치 짠듯이 딱딱 떨어지는군요.내일이 마지막 날이오.



'호호..의심하지말아주세요. 내일이 마지막이네요. 일이 끝나면 어떻하실거죠?'



이 마을의 볼일은 끝났으니 떠나야죠.

'어디로 가시게요?'



발 닫는곳.



'그렇군요. 아쉽네요.호호.'

뭐지. 그녀의 얼굴이 발그레 해진다.

'저.저기 물어볼게 있는데요.'

....

'시신처리하는 두사제가 의아해하는 질문을 해서요..여성시신이 모두 목이 부러져 죽었다는데..당신은 검사이니까. 검을 쓰실텐데...'

뜨끔 했다. 이건뭐 사제라는 사람들이 별걸 다하는군.



피가 튀길수 있어서 손으로 처리한것이오.



'아.. 그리고 또. . 여성이 아닌 남성의 그.. 타액도..'



크. 그 두사제는 직업을 바꿔야겠군.하기사 내가 양이 좀 많지.



나의 취미를 말한적이 있을텐데..문제 있습니까? 고통을 주지않았으니 이해해주시오. 그리고 알아볼게 있었소. 사람의 정기를 빨아먹는 몽마더군. 마치. 서큐버스 처럼...



나는 내가 이리 능숙하게 거짓말을 잘하는지 몰랐다. 나의 물건을 온몸으로 받은 몽마에 씌인 여사제들이 보통인간들보다는 아니겠지만,

분명 고통스러웠을것이다.



' 그..그렇군요. 하기사 저희가 정보를 제대로 주지 못했으니..맞아요.제대로 파악하셨군요.서큐버스의 부하들이죠.'



좀 창피하군. 뭐. 있나. 어짜피 내일이면 떠난다.서큐버스라..서큐버스와의 잠자리는 어떨까? 그녀석들에게 당한 인간들은 모두 낭심이 사라졌다지. 무시무시한녀석들 같으니..



에레나는 또 나의 질문을 받을까봐 . 자리에서 일어난다.



'내일 일을 마무리 하시고 꼭 저를 뵙고 가세요.그럼 이만'



..그러지요.



에레나가 나간후 나는 임무대기를 했다. 확실히 일이 마무리 되가는지 저녁이 될때까지 오지않는다.

깊은 밤이 됐다. 건물 밖에서 심상치않은 마나가 느껴진다.

이쪽으로 오는건가. 이번상대는 꽤하겠군. 나는 내방으로 들어가 나의 칼을 챙겼다. 외형은 그냥 긴 막대기처럼 보이지만. 칼집속에는 얇고 긴 칼날이 숨겨져있다. 나의 하나밖에 없는 애검. 얇음의 미약함 속에 빠르고 날카로움이 서려있는 검.



딸랑. 문여는 소리가 들린다. 강한 기운 하나. 잔챙이 넷.



나는 계단을 뚜벅뚜벅 내려갔다. 흠. 마크 확인할 필요도 없겠군.

날보더니 사제 네명이 돌진해온다. 호오. 그중 두명은 검을 빼들고,

두명은 마나를 모은다. 그리고 강한 마나를 뿜는 여사제가 망토로 온몸을 가리고 서있다.



훗. 나의 마나 숨기는 능력은 가히 일품이군. 상대는 날 쉬운상대로 보겠지.. 저 뒤의 강한마나를 뿜어대고 있는 여사제또한 날 제대로 파악 못하나보군. 응해주지.



나는 허겁지겁 칼을 빼들고 허둥대며 계단위로 올라갔다.

나의 연기력에 빠져들어라. 몬스터들아. 진정 사냥꾼이 무언지 보여주지.

칼을 든 두사제가 계단을 단숨에 오른뒤 공격한다. 나는 복도를 향해뛰다가 다가오는 한녀석을 후려 갈겼다.어설프게. 그의 눈먼 칼날이 내려온다. 나는 팔을 내주어 아주 얇은 상처를 억지로 내주었다.

음. 피가 충분히 나는군. 두명의 검을든 사제와 티격티격 놀아주었다. 이 두명 때문에 뒤따라 올라온 녀석들이 마나만 모은체 기다리고 있다.

나는 마나를 모은후. 몇번 티격티격하다 두 사제를 베고나서 가짜숨을 내쉬었다.

대장으로 보이는 강한 마나를 가진 여사제가 말을 걸었다.



'당신이 나의 부하들을 죽이는 암살자였군요. 후후. 일을 다 망쳐버렸어. 그 망할 계집애 엘레나의 술수 였겠지만. 보기좋게 당했네'



저녀석이 서큐버스군. 음. 연기한 보람이 있네.낭심을 먹어치우는 너희들을 인간남성을 대표하여 처단하겠다. 라고 생각한후. 말을 걸었다.



난 모르는 일이오. 보상금을 많이 준다길래 응했을뿐이란 말이요.

'호호호. 어쩔수 없지요.낭군. 돈에 눈이 머신 낭군이 잘못한거지요.호호호'



목소리가 간드러지는군. 남성의 정기를 흡수하여 살아가는 서큐버스. 그들의 미인계는 타고난 기술일터.

그녀가 손짓한다. 두 사제가 마법을 사용한다. 서큐버스도 마나를 머금고 있는 손으로 벽을 짚는다. 벽에 마나가 빠르게 흘러 공간을 이룬다.

소리를 차단하겠다는건가. 좋군.



마법이 날라온다. 나는 마나를 끌어올려 겨우 막는척을 한다.

헉 헉.헉.



'호호호. 마나도 다룰수 있어요? 아까운 낭군이군요.'

매혹적인 웃음소리다. 나는 겨우겨우 싸우는척을 하며, 두사제마져 베었다. 그순간 서큐버스의 마법에 맞아 나는 날라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오 꽤아프군. 쿵. 쿨럭. 기침은 했지만 피는 안나왔다.

피까지 나왔음 좋았겠군. 나는 바닥에서 칼도 놓아둔체 대자로 뻗었다.



나는 싸우다 억지로 찢은 바지안에 있는 자지에 마나를 모으고 힘을 줬다. 찢어진 바지에서 나의 두껍고 길이

30 cm가 되는 자지가 우뚝 솟아올랐다. 서큐버스는 나의 발기된 기둥같은 자지를 보았다.



'호오. 대단한걸 가지고 있네요 낭군. 저렇게 큰 인간물건은 처음 보내요.'



서큐버스는 마치 홀린듯. 자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걸어왔다.

서큐버스는 걸어오면서 끈으로 묶여있는 망토를 푼다.

킁. 속옷만 착용하고 있었군.



그녀는 구릿빛 건강해보이는 피부가 들어났다. 가슴속옷을 푼다.

어마어마하군. 가슴이 매우 컸다. 매우 큰 가슴은 탄력도 남다른지 흘러내리지않고 단단하게 봉긋 튀어올라 걸음걸이에 마춰 흔들린다.



잘록한 허리에 비해 골반이 넓다. 큰 가슴과 골반 때문에 허리가 더욱 얇아 보이지만, 11자 복근 때문에 연약해 보이진 않는다.

보지끈도 푼다. 살짝 난 털 아래. 예쁘게 갈라진 보지가 보인다.

누워있는 나는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보였다. 착각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씩 커지는거 같다.



후. 연기한 보람이 있군. 라고 생각하며 말을 했다.



무슨짓을 하려는거지? 어서 죽여라.



' 호호. 낭구~운. 제가 알아서 할테니 가만히 있으세요. 기분좋은 선물을 드릴께요.'

나는 억지로 못움직이는척 꿈틀거렸다.

그녀는 나의 30cm자지를 두손으로 살며시 잡는다. 이윽고 붉은빛 입술을 살며시 열더니 살색에 가까운 보기좋은 속살. 혀를 살짝 내밀었다. 혀를 타고 서큐버스의 침이 자지를 잡고 있는 손에 끈적하게 실선을 그리며 떨어진다.



침이 발라진 두손으로 자지를 어루만지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한다.



'정말 큼직하군요. 켄타우르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네요 후후.'



서큐버스는 두손으로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혀로 귀두를 햝는다.

나의 가랑이 사이에 쪼그려 엎드려서 손과 혀를 이용해 애무해주는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두눈을 지긋히 감고 열심히 나의 자지를 애무한다. 열심히라기보단 즐기는듯하다. 탱탱한 허벅지가 무릎이 접혀있어 빵빵하게 보지를 가리고 있고 허리를 활처럼 휘여 두엉덩이가 뒤로 쳐들고있다.



탱탱한 두 엉덩이와 큰 가슴은 오일을 발라놓은듯. 번들거리고 있다.



그녀는 한손으로 자지 기둥을 잡고 자지를 입속으로 넣기 시작한다.



저 작은 입으론 무리일텐데. 그녀는 귀두를 입안에 넣고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내 두꺼운 자지에 이빨이 닿는 느낌이 나야할텐데.





느껴지지않는다. 신기하군. 두 입술 가득 자지가 피스톤한다.

깊이 들어가진않지만. 입과 손으로 박자를 마춰 왔다갔다한다.



그녀는 자신의 다리를 살짝 벌린뒤 다른 한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손가락 두개로 외음순을 벌리고 손가락을 집어넣는다. 이윽고 손가락하나가 보지구멍에 들어간체로 손바닥을 보지전체에 덮고.



흔들기 시작한다. 마찰이 보지속살과 클리토리스를 공격한다.

이윽고 찌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그렇지. 여기서 먹었던 몽마들의 보지애액이 비정상적이게 많이 나왔지. 서큐버스는 손에 범벅이 되고도 애액이 바닥에 허벅지와 손을 타고 줄줄 흘렀다.



야하군. 그녀는 일어나 자세를 반대로 취하며 보지를 내얼굴 방향으로 틀고 엎드리고 자신의 머리는 나의 가랑이쪽으로 향했다.



69자세를 한 그녀는 한손과 앵두처럼 붉은 입술로 자지를 어루 만진다. 자지를 입에넣고 왔다갔다하면서 혀가 입안에서 자지를 어루만지다 한번씩 그녀입밖으로 나온다.

입밖으로 살짝 나온 혀는 자지를 좌우로 훓트며 다시 입속으로 들어간다. 혀의 느낌이 자지에 느껴진다.



그녀의 보지가 내 얼굴위에 있다. 놀리는건가.

그녀의 애액이 거미줄처럼 주욱 내얼굴에 떨어진다. 흥분한 보지는 살짝 열려. 고루 하얀액과 묽은액이 범벅이 되어있고 흐르고 있다.



곧이어 그녀는 그자세 그대로 내려가 자지를 보지입구에 댄다.



무릎꿇고 서있는 그녀의 뒷태가 보인다. 빵빵한 두엉덩이는 동그랗고 보기좋은 탄력을 보이며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서 비벼지고 있다. 그녀의 잘록한 허리가 움직이며 내자지를 보지로 애액을 뭍힌다.



그녀는 나의 30cm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슬슬 앉기 시작한다.

자지가 그녀의 작은구멍속으로 들어간다. 미끈한 애액 때문에 귀두가 쑥 들어간다. 보통 인간이였으면 아플텐데. 그녀는 환희의 숨소리를 낸다.

'하아 '

나또한 헉. 하면서 답변을 해줬다. 작은 구멍을 가득채운 자지는

보지 질근육과 질주름을 해짚는다. 그녀는 방아를 찍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뒷모습의 여성상위를 바라보았다.

매끈하고 튼튼해보이는 다리와 근육이 움찔거리는 엉덩이가 보인다.



등근육이 앙증맞게 움직인다.그녀가 두손을 올린것이다.

들어올린 두손은 자신의 가슴을 잡고 흔들기 시작한다.



탱탱 하고 아주큰 가슴을 잡고 돌리며. 목은 살짝 위로 들어올리고는 입술을 벌리고 신음을 한다.

소리차단 마법때문에 마음껏 질러대는군.



그녀는 방아를 계속 찍기 시작하며 신음한다.

역시 서큐버스라 인간여성과 질내부가 다르다. 30cm자지가 거의 다들어가는데도 신음을 내며 느끼고있다.



쑤욱 쑤욱. 자지가 그녀의 질안으로 가득 채우며 들어갔다가 나온다. 나올때마다 보지애액이 흘러나와 나의 골반을 전부 적신다.



서큐버스는 숨과 신음소리가 격해지면서 속도를 낸다.

턱. 턱.턱.턱. 자지 전체가 보지로 들어가 자지뿌리까지 질입구가 꽉물며 자신의 주름과 근육을 자지에게 과시한다.



자지가 다 들어갔는데도 자궁입구를 뚫는 느낌이 나지않는다.



이거. 켄타우르스 자지를 들먹인 이유가 있군. 켄타우르스 자지도 받아보았나보군. 켄타우르스의 자지는 매우길어 거의 팔하나정도된다.

마치 야생 말과같다.



음. 신호가 오는군. 몰래 마나를 자지에 흘러보냈다.

자지를 보호해야지. 자지가 뽑혀 죽는다는데.어떻게 하나 볼까.



'꺄아. 내안에 가득 싸줘. 하아. '



나의 정기를 느꼈나 마무리를 지으려나보군. 정기가 나가는게 느껴진다. 그만큼 마나를 자지에 집중시켰다.



못참겠군. 자지에 조임은 물론. 질주름과 근육의 압박이 강렬하다.



곧이어 참지 못하고 서큐버스의 보지속에 정액을 뿌려댔다.



쭈욱 쭈욱. 거침없이 뿜어댄다.



'꺄악'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멈추지않고 계속 자지에 엉덩방아를 찍는다.



아주 다 뽑아낼 생각이군. 자지를 물은 보지에서 보지애액과 정액이 펌프질할때마다 흘러나온다. 무척 미끌거린다.



꿈틀대며 자지는 계속 정액을 뿜어대다 멈췄다.

나는 사정을 했는데도 멈추지않은 그녀를 보았다.

그녀에게 마나가 모인다. 나또한 모르게 자지에 마나를 집중한다.



흥분의 끝을 본 내자지는 그녀의 계속되는 움직임 때문에. 귀두에 자극이 심해진다.

윽 . 윽. 아주 쥐어짜는군. 이제 본모습을 들어내시지.



찰나 그녀에게 마나가 집중된다. 나는 재빨리. 하체에 마나를 보냈다.



자지가 아직 그녀의 보지속에 전부 들어간 상태이다.

갑자기 자지를 찌르는 느낌이 든다.

그렇다. 보지속은 이빨이 생긴듯. 내자지를 씹었다.그러나 이빨은 나의 자지를 씹지못했다.



자지에 상처가 난것같다. 후 .큰일날뻔 했군.

서큐버스도 이상함을 느낀듯 물고있던 보지이빨이 자지를 놓고

그녀가 재빨리 일어선다. 나또한 팅기며 상체를 올렸다.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가 빠지며 정액과 보지애액이 공중에 뿌려진다. 나는 그녀가 자세도 잡기전에 등을 잡고 바닥에 내려꽂았다. 쿵. 카악. 강제로 엎드려 누운 서큐버스는



일어서려고 발버둥친다. 나는 옆에 굴러다니는 나의 애검을 잡았다.

그순간 서큐버스는 두팔을 뻗을만큼 바닥에서 상체를 세운다.



그렇게 뒷치기 자세로 엎드려있는 서큐버스의 등에 강하고 빠르게 칼을 찔러넣었다. 칼은 그녀의 등과 앞가슴을 뚫고 나무바닥에 박혔다.



'꺄아,!' 칼이 빠르게 통과하여 바닥에 꽂혀서 서큐버스는 뒷치기 자세 그대로 꼬치가 되어 빼지도 못하고 발버둥친다.

피가 솟고 바닥과 내몸을 적신다.



아까 69자세로 내 자지를 빨고있을때 생각했지. 너희 서큐버스는 보지가 아닌 후장으로도 정기를 빨아가나 궁금했다. 신경쓰였어. 벌렁거리는 후장이.



나는 아직도 마르지 않고 미끌거리는 애액이 뭍은 자지를 바로잡고 그녀의 꿈틀대는 엉덩이 사이를 쓸었다.



꿈틀대는 엉덩이를 고정시키고 자지를 후장 구멍에 마추었다.



어디 나의 정기를 받아서 회복하라구.



나는 말을 끝마치고 자지를 밀어넣었다. 두께가 두꺼운 자지가 그녀의 작고 동그란 후장구멍을 뚫는다. 진정 뚫고 들어간다. 스으윽.



조임이 대단하군. 후장은 보지질주름이없어 간질거리는 느낌은 없지만 조임하나로 충분히 자지에 쾌락을 준다.

내장도 굴곡이 있다.그래서 더욱 뚫고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30cm의 자지가 다 들어가자 그녀의 배가 볼록 튀어나온다. 거침없이 뺐다 찔러넣는다.

흔들거리니 그녀가 몸에 박힌 칼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



너가 죽인 사람들에게 사죄한다 생각해라 서큐버스.

쑤욱.턱 쑤욱 턱. 자지 전부가 왔다갔다한다. 후장주름또한 분홍빛으로 더러워보이지않고 앙증맞아보인다.

그 주름은 자지가 들어갈때마다 같이 따라들어가고. 자지가 나올땐 놓지 않을세라 꽉 감싸고 있다. 물론 강제적으로.



보통인간여자였으면 찢어졌을텐데.



미끌거리는 장을 가득채우며 뚫고 들어가는 자지에 신호가 온다.



나는 빨리 자지를 빼고 아직 닫혀지지 않는 후장에 손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자지를 보지에 집어넣고 후장에 들어간 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너무 힘을 주진않았지만, 나의손에 의해 더욱 조여드는 질벽이 자지에 느껴진다. 후장과 질근육을 움켜쥔체 자지를 넣다뺏다 반복한다.이윽고 깊숙히 보지안에 사정을 했다.



딸랑. 건물입구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익숙한 신성의 기운이 느껴진다.

소리차단 마법은 이미 풀렸군. 엘레나가 들어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