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이런마음이 올라오는 나조차도 밉다
비난하게되는 내자신이 짜증나
비난이라는 마음자체를 가지게 되는게 거북하고 기분나쁘다
좋은생각만 하고 살고싶은데 말이야
왜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을 할까?
왜 공공장소에서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남에게 피해쥬지 않고 사는 그런 도덕적 강박관념이 너무 심한거같다
이런걸 어떻게 해야 좀더 유연해지고 그러려니하고 넘어갈까..
차도 통로에 주차되잇고 그런거보면 안좋은 생각이 올라오는데 힘들다..
난 좋은생각만 하고 모두 사랑하고 이해하며 살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