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모바일로 써서 두서가 없다 미안하다
게이들은 라부아지에라는 과학자를 아니?
문과대갈빡게이들이라도 중학생때 교과서에서 한번쯤은 질량보존의 법칙이라고 들어봤을거야 바로 그 법칙을 세운게 라부아지에야 하도 어렸을때라 기억도 안나는 게이들도 있겠지만분명 우리 모두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거라 생각해
그럼 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하자
라부아지에는 프랑스의 부유한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나 여느 귀족처럼 엘리트 코스를 걸어가 아버지 뒤를 이어 법과대학에 들어가고변호사가 되지 세금 거두어들이는 일도 하고 조합에도 가입하고 계속 부를 쌓아가고 있던 도중 어느날 천문학 강의를 듣고 삘이 딱! 꽂혀서 자연과학에 흥미를 갖게되.
변호사 될 정도의 머리도 갖고있겠다 집안도 빵빵하겠다 어머니한테 물러받은 유산도 있어서 바로 개인 연구실을 만들고 그 후로 계속 연구에 실험에 몰입하게 되지.
연구실에 처박혀서 연구하기를 몇 년 라부아지에는 세상을 놀래킬 만한 몇가지 과학적인 업적을 이루어냈어.
첫번째 질량보존의 법칙 확립
당시엔 실험을 할때 물을 끓이면 고체가 발생하니까 "물이 만물의 근원인가봐" 라는 비과학적인 생각이 팽배할 때였는데 사실 물은 형태가 변한거고 질량이 사라지거나 없어진게 아니라는걸 밝혀냈어.
두번째 정확한 실험방법과 실험도구의 사용
과학연구에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서 입증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틀을 제시하는게 아주 중요하지 특히 라부아지에가 파고든 화학분야에선 오차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제대로된 방법과 도구를 사용하지 않으면 실험에대한 결과는 먼 산으로 가버려. 라부아지에로 인해서 화학실험의 반응 전,후의 질량을 측청하게됨으로써 정확한 실험을 할 수 있게 됐어.
세번째 산소 발견
사실 산소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혀낸건 아니지만 산소가 호흡,연소,발효에 필요한 물질이라는것을 밝혀내. 산소가 다양한 반응을 일으키다보니 그 정체를 밝혀내는게 쉬운일은 아니었지.
네번째 화학물질 명명법 확립
피프로닐,벤젠,페놀,프탈레이트 등등 요상하고 어려운 이름들 있지? 거의다 라틴어나 그리스언데 이런 것들을 라부아지에가 이름을 붙히고 잘못되거나 복잡한 화학개념들을 바로잡았어.
이쯤되면 화학의 아버지라고 불릴만 하겠지?
번외로 라부아지에는 자기보다 13살어린 여인이랑 결혼했는데 당시 그의 나의 26살었어 지금에선 도둑놈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여인은 자기나이 보다 3배나 많은 아저씨한테 시집을 가야했던 상황이었어 결혼을 요구하는 아저씨의 강요와 협박에 시달리다 못해 그녀의 아버지가 제발 결혼해 달라고 해서 맺어진거래.
그렇게 해서 또 한명의 과학자가 탄생하는데 그게 바로 라부아지에의 부인 메리 앤 라부아지에야.
그녀가 홀몸으로 과학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건 아니지만 라부아지에를 위해 영어로 된 문서를 번역해 주거나 연구를 도식화하고 연구 결과 정리 등등 그의 옆에서 최고의 어시스트를 해주었어 지금으로 따지면 내조의 여왕으로 볼 수 있지.
라부아지에가 죽은 후에도 그의 연구를 죄다 모아서 책으로 엮어 기록을 후세에도 남기기도 했어. 비록 메리는 재혼을 했지만 성은 그대로 라부아지에로 고집했다는 말도 전해져.
마지막으로 라부아지에가 죽은 이유가 참 재밌는데 처음에 라부아지에가 세금거둬들이는 일을 했다고 했었지? 하필 그때가 프랑스 혁명이 한창이었던 때라 주도자들에 의해 표적이 되어 결국 참수형에 당하게되. 후에 억울한 죽음이란게 밝혀졌지만 때는 이미 늦었지.
죽는 순간까지 실험을 했는데 바로 자신의 목이 날아가게 되면 눈을 깜빡일테니 얼마나 오래 깜빡이는지 보라고 한거야. 세기의 과학자 치곤 비참한 실험이 아닐수 없어. 기록에 따르면 목이 달린 후 30초 동안이나 눈을 깜빡였대.
이상 라부아지에에 대한 몇가지 정보 였어~
세줄 요약
1.라부아지에는 화학의 아버지
2.노무현은 운지의 아버지
3.김대중은 핵물리학의 아버지
https://femiwiki.com/w/마리_앤_라부아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