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저녁은 먹고 일베하노?
2014년에 동생, 동생친구랑 같이 유럽여행 갔던중 프랑스편을 적어보려 한다
나는 프랑스는 에펠탑, 뚜르 드 프랑스 요거 2개만 알고갔음.
막상 가보니 지하철은 존나 더럽고 중동놈들이 존나 많아서 별로였다
그래도 루브르 박물관은 아주 좋더라 무식해서 뭔지도 모르고 걍 보면서 지나감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프랑스 빠리로 비행기탐
숙소는 한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로 갔다.
내가 유럽여행하면서 한인 게스트하우스를 2번 이용했는데 두번다 좆족이 한인게스트하우스라고 하면서 운영함
좆족 십새끼. 이탈리아에서 낮에 갔는데 더운데 에어컨 안켜줘서 내가 따졌드만 자기는 스위스에서 전기 수입해서 써서
전기세 때문에 낮에는 안켠다고 우기더라. 말이 되노 그게?? 고함지르고 좆족 좆바르고 결국 에어컨 켰다. 좆족 씨발놈들아!!
도착한 날에는 흐려서 좀 아쉬웠다. 오벨리스크도 많이 보이고
이쁜 분수대도 보이는데 사진으론 별로네
목적지는 뚜르 드 프랑스 막판에 항상 마지막 스테이지로 나오는 샹젤리제 거리의 개선문을 보러 갔다.
가면서 보이는 광고. 나도 함 찍음
개선문 나왔다 이기야.
에투알 개선문(Arc de triomphe de l'Étoile)은 1806년 나폴레옹에 의해 기공되어 그의 사후 준공된 세계 최대의 개선문이다. 프랑스 역사의 영광의 상징으로 높이는 50m이다. 개선문의 바로 아래에는 무명용사의 무덤이 있는데 사계절 등불이 꺼지는 일이 없고 헌화가 시드는 일이 없다. 샹젤리제 거리의 서쪽, 샤를 드골 광장에 위치해 있다.
여기서 개선문이고 여기를 중심으로 샹젤리제 거리가 쭉 뻗어있는데 기념품 가게가 많다.
회색 티셔츠샀음. 아직도 가지고있다 개꿀
모자랑 유니폼도 사고싶었는데 쓸데도 없어서 걍 안삼
에펠탑 구경하러 가면서 본 세느강. 세느강은 알지 게이들아?
에펠탑에 도착했다 이기야.
프랑스에 왔고 거기다가 에펠탑 앞에 왔는데 뭔가 허전하다 이기.
마신다
에펠탑 아래 공원에 모여서 놀고 와인마시는 사람들이 엄청많다 이기야.
주위에 한국여자애들 3명있어서 동생이 가서 데려옴.
내기억엔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일케 3명이였는데 서강대가 그나마 괜찮았고 성대,중대는 얼굴 기억안남.
여기서 저녁 9시쯤 될때까지 술마시고 동생, 동생친구 둘다 꽐라되서 택시타고 숙소로 돌아오는데
택시기사가 흑인이였다. 내가 앞좌석 앉아갔고 동생2명은 뒤에태웠는데 이 씨벌놈들이 한놈은 안에 토하고 한놈은
창문에 매달려서 토하고 있더라.....
목적지 도착해서 기사한테 휴지받아서 내가 닦고 택시비도 두배로 줘서 보냄 시발
아무 문제없어서 다행이였다
담날은 저녁에 몽마르뜨 언덕을 구경하러 갔다.
날씨도 딱! 좋음.
몽마르뜨 언덕 가는길에 있는 건축물 성당인지 모름
몽마르뜨 언덕에 도착했다.
뭐 별거없더라 앞에서 공연하고 맥주팔고 끝임.
여기에 앉아서 맥주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2m거리에 이쁜 백인여자애 두명이 앉았다.
이때는 영어도 좆도 못할때라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다른 양놈두놈이 와서 말걸더니 같이 맥주마시더라 시발..
근데 1시간뒤엔 거기서 물고빨고 난리나서
노무노무 부러웠다 시발...
분노와 아쉬움, 놀람을 뒤로한채 숙소로 되돌아옴.. 돌아오는길도 존나 멀어서 빡침 시발
담날은 베르사유궁전을 구경하러 감. 근데 아는게 없어서 걍 둘러보고옴
베르사유궁전 금으로 도배가 되어잇음 진짜 금인지는 몰겠다
좋긴 존나좋음
왕 할만하겠더라
왼쪽에서 두번째 ㅅㅌㅊ
여자애 ㅅㅌㅊ
천장에 그림보면서 그린그린놈 목 아플거 생각하니 불쌍하더라
뭔지는 모른다
침실인데 정신사나와서 잠안올듯
왕비 간택하는 장면인듯
그리고 뒷편에 베르사유궁전 정원? 그정도 되는데 엄청넓다
가로수길
보수작업중
베르사유 궁전을 구경하고 오후엔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이때만 하더라도 박물관이 얼마나 큰지도 모르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갔음.
근데 가보니 살면서 티비나 책에서 봤던 조각상, 그림들 전부다 여기있더라
특이함
회색드레스 ㅅㅌㅊ
녹색드레스 메갈100프로
예술작품은 제제ㄴ 알지 운마야?
비너스 ㅅㅌㅊ
밑에 아줌마.... ㅈㅅ..
아테네 여신일듯? 잘모른다 아마 맞을듯
엉덩이 ㅆㅅㅌㅊ라서 사진찍었다
사자가죽을 쓴거보니 헤라클레스인듯
응딩이 ㅅㅌㅊ
ㅅㅌㅊ.. 구석에 앉아서 그림그리더라
뱀 위치선택 ㅆㅅㅌㅊ..
모나리자. 워터마크 시발..
ㅇㅈ?
요거 메두사 머리 박은 아테네 방패 아니노?
뒤에 그림이 왼쪽여자가 오른쪽여자 젖꼭지 잡는 그림이라 얘도 맞춰찍는거 내가 찍음 ㅋ
그림임. 사진인줄알고 한참을 들여다봤다
중세 시대때 사용하던 물건들
풀플레이트 메일이 요것인가?
존나 무거울듯
요건 그나마 양반이네
ㅆㅅㅌㅊ....
가지고싶다
박물관 구경하는데 4시간걸림. 진짜 하루종일봐야겠더라 알면 알수록 더 오래걸릴듯
좋은 구경했다. 미켈란젤로가 조각상 존나파고 그림 존나그리고 하는동안 조선은 뭐했냐 이기야..
저녁에 몽마르뜨 언덕가서 또 한잔했음.
요것 에펠탑 불켜지고 사진찍은거 뽀샵된건가 아닌가 잘모르겠다.
세느강 건너편에서 내 인생샷.
원본인데 길쭉하게 나와서 개이득임 집에 사진뽑아서 액자로 걸어놓음.

마지막은 이탈리아에서 찍은 풍경. 노무 이뻐서 찍었다. (오른쪽은 연예인잇듯. 여러명이 따라다님)
3줄요약: 1. 프랑스
2. 한번쯤 가볼만함
3. 섹스 못했으니 묻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