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보면 차라리 조선이 무슬림화 되는게 현실적인 대안이지 싶다 어차피 이 민족은 반이성적이고 감정적인 천성이 유전이라 서구의 합리주의는 생물학적으로 거부하는 듯 하니 주체사상씹성리학과 캐릭터가 비슷한 이슬람사상이라면 잘 녹아들 거 같다 그러면 지금처럼 민족민족드립치는 주사파빨갱이새끼들이랑 보지페미니스트년들을 알라의 이름으로 참수대로 보낼 수 있잖아 삼겹살 못 먹게 되는 건 좀 좃같지만 빨갱이랑보지들을 고기로 만들수 있다면야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

야스쿠니신사가서 실명으로 참배하면 보트피플로 받아주냐?

지금 반도 꼬라지가 '북한보복으로 핵겨울vs적화통일로 수용소행' 둘 중 하나 확정인 거 같은데.

결국 현해탄 건너 일본으로 보트피플 하러 가야 할 텐데 일본애들이 미쳤다고 조선인을 무조건 받아주겠냐.

그렇다고 국제사회 눈치가 있어 아예 안 받을 수 없으니 분명히 친일파들만 가려 받을텐데 미리 야스쿠니 신사가서 헌금내고 참배하고 인증서 같은 거 받아가지고 있으면 난민으로 받아주겠지?




일부러 저러는 거임 저 새끼들은 군사정권이 이룩한 대한민국이라는 사회 자체를 파괴하려는 것이 속내임.평생을 대한민국에 대한 복수심으로 보낸 새끼들이지.


저런 무지할 정도의 만용을 가진 민족성이 러시아 국력의 근간임.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는 대중은 국가로 하여금 외부에 무력행사를 용이하게 하는 밑거름이다. 유럽이 아무리 부유해도 그지 러시아에 쪽도 못 쓰는 근본적인 이유이고.

좌파들에게 언론은 후방 포병대나 공군 같은 지원전력임.필요한 이슈를 언론에게 전해주면 언론이 그 이슈를 확대 재생산하여 유포하고 좌파조직은 다시 언론의 보도를 여론이라는 미명 하에 근거 삼아 필요한 행동을 취함.



여행 간 곳 중에 의외로 음식이 맛 없었던 곳이 싱가폴이다. ㅅ발 동남안데 과일 맛이 한국보다 씹창임. 편의점과일 길거리과일 5성호텔과일 전부 노맛.

체코는 음식 ㅆㅅㅌㅊ 길거리 수퍼에서 과일이랑 빵 사먹어도 개꿀맛. 맥주도 거기 캔맥주가 한국에 수출된 거보다 더 맛있음.

프랑스는 역시 치즈가 ㅆㅅㅌㅊ.

난 일부러 여행가면 현지마트에서 사 쳐먹음. 그게 현지 음식맛을 가장 제대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이지만 사실은 영어병신이라 음식점은 맥도날드 밖에 못 감.

그리고 핼조선 민족주의신토불이파시스트 국가는 ㅅ발 서양배 좀 수입해라 서양배 ㅅ밣 존나 맛있는데 좃같은 농민세력 보호해 준 답시고 과일 수입을 금지하냐 과일 속에 마약 들었냐 이 주체사상파쇼새끼들아.





니들이 핼조선에 사는게 따지면 독립운동가 때문임

미국은 일본 패방 후 한반도 남부를 30여년간 군정통치할 계획이 있었음.

30년이면 1975년인데 그 이후 오키나와처럼 독립을 하던 미국에 남던 일본으로 들어가던 국민투표로 결정할 것이었음.

독립운동가가 없었으면 보나만 1975년 국민투표에서 새로운 주인인 미국령으로 남길 바라는 국민이 절대다수로 나와 한국은 지금 괌이나 사이판 같은 미합중국 영토가 되어 있을 것임.

천조국 독수리 여권을 가질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를 주체사상 독립운동가들 때문에 망친 거지.

그 뿐이냐. 군정이었으면 6.25대학살 자체도 없었음.

미군이 다스리는 땅을 어디 감히 씹돼지 빨갱이가 넘보냐.

결국 독립운동가들 덕에 한반도는 대량살상과 가난의 반세기를 보내게 된 것.



난 나이 안 가리고 외국인만 먹음.

조선년들은 절반이 꽃뱀 무고년들이라 언제 성범죄자로 무고당해서 인생 박살날지 모르는 조개모양 지뢰다.

맘 편하게 외국년 먹는다.

대부분이 중국동남아지.

단 조선족은 거른다. 이 년들은 중국말 하는 조선년들임. 더 악랄하지.

주로 마사지사 년들인데 마사지로 근육단련이되어서 그런지 둔부와 허벅지는 조선년 20대 수준임.

ㅅㅅ 하기 좋지. 넣으면 금방 싸서 무안할 정도.

가격도 저렴하다. 

이 년들은 전부 바사지가게에서 숙식을 하는 년들이라 그냥 원룸 하나 잡아주면 술탄칼리프가 하렘 찾아가듯 꼴릴 때 찾아가서 ㅅㅅ 할 수 있음.

단 밥은 거기서 안 먹음. 음식이 좃같음.


거기는 야생맹수들 때문에 미국내 좌파들도 총기보유를 반대하지 않는 지역임.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마찬가지로 장보러 나온 코요테들한테 내장털리는 곳임.

리암니슨이 주연한 영화중에 비행기 추락해서 살아남았는데 늑대들이 모여들어서 다 뒤지는 영화 있는데 그거 배경이 알래스카임.

브레이빅 덕분에 한국인들은 유럽에서 네오나치 만나도 안 쳐맞는다고 하네요.

두들겨패려다가 한국인인 걸 안 네오나치들이 "오오미 우덜 노르웨이민주화운동유공자이신 브레이빅 슨상님이 유토피아라고 극찬한 코리안아니당가? 우덜이 사람을 못알아모고 실수를 해부렀당꼐. 짱깨새낀 줄 알고 그랬으니께 이해하랑꼐" 하면서 보내준다고 함.


국가보다 국민이 문제임. 사실 이 나라 국민의 크게 절반정도는 정신적으로 북한신민임.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이익에 반하는 대한민국의 움직임에 앞장서서 반대하는 것임. 

한국은 동아시아의 터키라고 보면 됨. 국민새끼들이 물질적으로 미국과의 관계에서 수혜를 전적으로 얻고 있음에도 잘못된 세뇌교육으로 자기파괴적인 반미-친중세 사상을 신봉함.



 옛날부터 머가리나빠 공부 못한 스위스새기들은 용병으로 팔려나가 다 뒤지고 산속에는 머리좋아 공부 잘 해서 몸으로 안 때워도 먹고 사는 스위스새끼들만 살아남아서 씨를 뿌려 결국 수십세재 뒤인 혀내에는 그 머가리 ㅆㅅㅌㅊ인 유전자만 전해진 것이군요.


지금 공무원들 사상때문임. 군사정권을 통해 수립된 질서에 대한 무의식으로부터의 반감이 있어서 소위 "서민적 불법"은 의도적으로 조장하려고 노력함.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여자 많이 쳐먹는 거는 일단 와꾸가 된다는 전제가 필수이고 그 다음은 물량 빨임.

쉽게 말해 리니지 공장 돌리는 거랑 원리가 같음.

그냥 같은 멘트로 존나게 이년저년개년소년 수맥수천명 들이대는 거임.

그러면 확률자체는 낮아도 모집단이 워낙 크니까 수십명을 따 쳐먹는 거임.

님처럼 고민하고 공 들이면 나이 40먹어도 아다를 못 면함.


인천공항은 김해공항 노선 방해해가면서 승객유지 함. 솔직히 영남권에서는 김해-상하이 나 김해-하네다 간 일본 중국 항공 노선 확충해서 도쿄나 상해에서 환승하는게 더 나음.


핼조선인들은 그냥 무조건 사회주의하자는 마인드임. 성리학시대이후 자본은 악이라는 사고가 수백년간 세대를 거듭하여 뇌에 박혀서 계몽의 여지가 없음. 그냥 걔들 원하는대로 흘러가게 두던가 오히려 조장해야 함. 그러다 나라 자체가 망해 나자빠져 정부의 통제력이 거세된 상태에서 자율시장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 오히려 더 빠를 것임.



해고어려움=>안잘림=>열심히일안해도됨=>쳐놈=>월급값못함=>기업이익감소=>고용안늘임

중학교 수학 수준 논리로 답이 나오는 문제임.



가구당 월평균소득 444만원, 가처분소득 360만원, 소비지출 260만원.

가처분소득에서 소비지출하고 남은 돈 100만원 중 사회보험3.9% 연금5.5% 경상조세 3.3% 가구간이전지출5.1% 이자비용3.6% (전체소득 444만원에 대한 %)의 총합은 약 93만원.

즉, 가구소득에서 세금제하고 소비제하고 대출이자,연금저축,경조사등 제반 비용 제하면 7만원 남는다는 소리.

이 7만원으로 540만원 만들려면 77개월을 모아야함. 6년반.

참고로 전체평균 가구의 생활 수준이다 서민층으로 국한하면 월급이 더 줄어드니 걔들은 연금저축 붓기도 빠듯하고 주식같은 건 생각도 못함. 정신나간 가장이 신용대출로 주식질하다가 집안 다 말아쳐먹는 경우 빼고는.

어디 평균소득으로 마누라자식먹여살리면서 두세달만에 540만원 모아보셈.

파리런던뉴욕등 서구 대도시 집값이 애미뒤진 이유 중 하나가 재건축 안 해서임.

사람들은 살겠다고 몰려드는데 주택들은 19세기 건물 그대로임.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은 200년전 그대로니 임대료가 애미 뒤졌다 깨웠다 다시 뒤지는 수 밖에.




인간에 의한 정치는 항상 이런 식임. 민주주의부터 전제주의까지 모든 정치체제는 인간의 무지와 탐욕으로 타락해 왔음.

인류는 수천년간 가능한 모든 통치체제를 경험했음 그리고 그 모든 정체들은 모두 실패했음.

결국 그렇다면 문제는 시스템이 아니라 그 시스템을 다루는 존재, 즉 인간에게 있는 것임.

마치 김여사에게 흉기부터 페라리까지 모든 차를 다 몰아보게 해도 허구헌날 역주행신호위반 사고로 폐차 한 것과 마찬가지임.

차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김여사라는 운전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 이것이 인류정치역사의 핵심임.

철학의 아버지인 플라톤은 이미 수천년전 이를 파악하고 철인이라는 이상적 정치운영자를 제시하여 그에 의한 통치를 주장하였음.

그 동안 이상일 뿐이던 이 철인은 다행히 현대과학기술로 인해 현실의 존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바로 인공지능임.

인공지능이 인간의 사고판단을 갖추는 날 그는 이미 갖고 있는 기계의 청렴공정함과 더불어서 유사이래 가장 완벽한 군주가 될 것임.

이 기계군주가 현신하면 인류는 모든 정치권력을 그에게 바치고 그의 백성으로서 다스림을 받아야 함.

그것이 플라톤의 이상이자 인류의 염원이던 완벽한 정치가 실현되는 유일한 길임.





1999년 징병검사
180cm이상 비율 8.7%(전체 401,721명 중 34,933명)


2015년 징병검사
180cm이상 비율 11.7% (전체 350,828명 중 41,054명)

출처 병무청 자료로 계산


한옥같은 목조구조가 제일 안전함. 

특히 한옥은 땅에 기둥을 박아 세운 것이 아닌 땅을 다지고 그 위에 건물을 말 그대로 얹은 것임.

그러므로 지진시 땅에 박은 기초를 통해 진동이 그대로 건물에 전달되지 않고 땅 위에서 건물이 좌우로 미끄러지는 거동을 하게 됨.

이 글 ㅉㅂ에 있는 현대건물의 면진구조와 같은 원리의 현상.

또한 골조전체가 가벼운 목재이며 목재는 재료 자체가 자연상태에서 이미 한 덩어리로 만들어진 상태에서 조립만 한 것이라 진동에도 강함.

근래 경주지진에서도 공구리빌딩들은 갈라지고 터지고 난리엿지만 한옥인 문화재들은 기왓장 몇 개 떨어지고 끝남.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기가 깨끗한 곳=자동차 안. 

원래 앞차 매연 걸러주는 필터가 설치 되어서 미세먼지도 ㅅㅌㅊ로 걸러줌.


프랑스대통령정도가 되야 제왕적 대통령이지.
유신정부때 대통령의 긴급조치명령권이 프랑스대통령제에서 가져온 것임.
그리고 프랑스는 헌법재판소 멤버에 대통령이 들어감.






북한체제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보여주는 기사군요. 한국에서 결핵은 보건소에서 거의 무료로 약타먹으면 되는 병입니다. 지가 게을러서 약을 빼먹지 않는한 말이죠. 골결핵이라고 하면 폐결핵을 치료하지않고 정말 오랜시간 방치해야 되는 질환입니다. 한국에서는 케이스를 찾기도 힘들어서 그런 환자를 발견하면 학회세미나에 보고도 할 겁니다. 북한은 최고위층의 혈육마저도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못받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죠. 정은이 아버지인 김정일도 심근경색으로 죽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에서는 개서민이라도 혼자서 새벽 산길 걷다가 쓰러져서 발견 못되는게 아닌 이상 지방중급도시에도 있는 심혈관센터로 긴급이송되어서 혈관뚫으면 사는 병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국가원수가 심근경색 치료도 못받아서 프랑스에서 의료진을데려오는 병신짓을 할 정도죠. 의사 자체가 아예 없다시피 한 수준입니다.



이걸 역으로 이용하면 임신공격 회피기동에 써먹을 수 있음.

여자가 임신했다고 할 때 남자답게 지워라 쌍년아 이러면 여자가 오히려 남자다움에 반해서 애 낳음.

그러므로 질질짜면서 오빠는 무능력해서 니 애 못키운다 엉엉엉 통곡하면 여자가 이런 병신을 믿고 애를 낳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알아서 지움.

내가 직접 시현해서 효과를 본 방법임.




공산주의는 경제 체제에 국란된 개념인 반면 사회주의는 더 포괄적으로 개인의 자유보다 사회의 통합을 중시하는 이념으로 전체주의의 다른 말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야생에서 호랑이를 만나면 물로 뛰어들어서 살 가능성을 조금 높일 수는 있습니다.

야생의 물에는 악어나 하마가 사는데 호랑이가 물에 뛰어들면 나와바리 침범을 당한 악어나 하마가 호랑이랑싸우는 동안 도망칠 가능성이 조금 생기지요.




정상위에서 보지의 위치는 햄스트링근의 기시부와 대둔근의하단부의 안쪽에 위치하게 됨.

허벅지가 지나치게 두꺼우면 이 근육들로 인해 외음부의 깊이가 깊어지게 됨



요즘 국제뉴스나 외국뉴스 보면 한 20여년전하고 큰 차이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아프리카 기아 얘기가 안나오는 거임.

아프리카도 2000년대 들어오면서 더 이상 기아문제를 안 겪음.

사람 굶어죽는 아프리카 얘기는 이미 지난 시대의 역사가 되었음. 

심지어 일부 정치적으로 좀 안정이 된 아프리카 국가들은 연평균 성장률 10%씩 찍어댐.

시나브로 전세계적으로 기아가 해결되어 버렸음.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된 상태에서 그 나머지 부의 축적은 각자 개인의 몫인 것.

더 이상 기부행위는 의미가 없음. 그냥 호구잡히는 병신 짓일 뿐임.






늙으면 금수저나 흙수저나 어차피 마찬가지임. 둘 다 콧줄꼽고 주사기로 미음 주입하면서 연명하고 똥은 기저귀에 싸서 간병사가 치움.

다만 금수저는 한국인 간병사가 맨투맨 마크하면서 수시로 똥 치워주고 흙수저는 조선족 간병사가 똥으로 응딩이가 짓물러야 치워주지요.

그래봤자 기대여명 끽해야 5년 차이도 안남. 게다가 그 5년도 침대위에서 형광등만 쳐보다가 가는 5년임.



한국 저널리즘조직은 언론인으로서의 의식과 행동을 하지 않고 하나의 정치세력으로 작동하며 자기 이익을 위해 언론인의 권위를 이용합니다. 

그들은 진실에 관심 없으며 자기 의지로 편집한 컨텐츠들을 진실로 포장하는 것에만 관심 있습니다.

트럼프 대선때 보여준 미국언론들의 행태를 보면 미국언론도 별로 나을 건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미국기자들은 자기 스스로가 권력암투에 주연으로 뛰어들어 세상을 조종하려 하지는 않는 거 같군요 아직은 말이죠.





대중은 그런 전문적인 이슈에 무지할 수 밖에 없죠. 어느나라나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정부의 의식없는 태도,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모면하며 정부인사 개인의 일신에만 신경쓰는 복지부동의 행태, 그리고 진짜 답이 없는 것은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문제의 본질을 알려야 하는 존재 의의는 망각(이라기보다는 무시)한 채 자기들의 정치적 이해와 취향을 뒷받침할 기회로 사태를 악용해 먹던 기레기들이죠. 지금 거의 매년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가금류에서 발견되어 살처분 연례행사를 하는데 메르스 사태를 겪고도 정신못차린 한국보건당국과 정치권 언론들의 꼬라지상 조만간 닥칠 조류독감인체감염 사례가 나오면 아주 나라 꼴이 볼만 할 겁니다. 그 때도 역시 메르스사태처럼 문제의 인식과 해결이 아닌 책임자의 선발과 희생의식에 당국정치권언론이 삼위일체가 되겠죠.




메르스사태는 당국이 선전하는 선진 수준의 의료의 치부를 드러내는 사건이었죠. 동네보건소부터 삼성대학병원에 이르기까지 감염관리 수준이 손씻기 운동 제창하던 19세기 수준이었음이 폭로되었지만 한심한 이 나라의 언론들은 지들 이익을위해 거짓을 기사화 하는데는 능숙하면서도 정말 큰 사회문제에 대해서는 다룰 의사도 없거니와 문제 자체를 인식할 지적 수준도 안 되어 19세기 수준의 한국의료는 아무도 개선할 의사를 갖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미덕이라는 치안이나 상호신뢰 같은 건 사회의 폐쇄성이 보여주는 일면이지요. 서구국가도 스위스처럼 폐쇄사회를 만들어 놓으면 방바닥에 장전된 소총이 굴려다녀도 총기사고 한 번 안 일어납니다.

또한 한국인들의 낮은 범죄행위성향은 그들의 도덕의식의 반영이라기보단 지리적환경과 역사적경험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죠.

90년대만 해도 버스지하철 소매치기는 흔해빠졌고 취객 통수를 벽돌로 찍고서 돈을 털어가는 퍽치기니 아리랑치기니 하는 강도행위도 2000년대 초반까지 일상적 이었습니다.

한국정부는 이런 범죄행위를 일소하고자 많은 투자를 하였고 사방이 지리적으로 고립된 비좁은 지리환경은 정부의 노력에 대한 성과를극대화 해 주었습니다.

쉽게말해 죄 지은 인간이 도망가거나 숨을 곳이 없어진 거죠.

옛날에는 죄를 지어도 안 잡혀서 마음껏 죄를 지었지만 이제는 거의 다 잡히니 죄를 못 짓는 것일 뿐입니다.

정부감시가 빈약한 필리핀에 갖다놓으면 서로 청부살인 해대는게 한국인이죠.





디젤의 장점은 연비따위가 아니라 연료의 범용성임. 치킨튀긴기름을 쳐넣어도 달리는게 디젤임. 그래서 디젤차량은 비상사태둠스데이시 피난용 suv에 어울리는 것임. 갤로퍼코란도레토나 같은 개싸구려지만 기본기능이랑 내구성은 괜찮은 오프로드 차에 어울리는게 디젤임. 
나머지 차들은 가솔린아니면 전기로 돌려야 제정신인 것임.



우리 대부분은 섹서=위너 라는 사고를 가진 인간들의 후손일 가능성이 큽니다.

섹서=위너 라는 사고를 가진 인간들은 당연히 섹스를 다른 이들보다 많이 했을 것이고 그 결과 섹서=위너 들이 더 많은 씨를 뿌려 더 많은 자손을 남겼을 겁니다.

그 자손들 역시 유전자를 물려 받아 섹서=위너 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이들 역시 아버지처럼 많은 섹스와 많은 번식을 했을 것이죠.

이런 행태가 세대를 반복한 결과 현생인류 대부분이 섹서=위너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터키새끼들하는짓 보면 ㄹㅇ 한국 형제국임.

터키아이스크리이랑 케밥 좀 인기 끄니까 터키새끼들 개나소나 서울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이랑 케밥트럭 끌고와서 장사하고 있음.

뭐하나 유행한다 싶으면 개나소나 가게 차리는게 딱 핼조선 형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