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가 원래 캐쉬충전안하면 존나 남자들만 매칭됨 ㄱㅆㅂ년들
근데 왠일로 여자가 걸리더라 ....
근데 이년이 주둥이만 보이게 해놓고 있더니
인사 주고받고 뭐하고있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자기 가슴쪽으로 카메라 앵글 옮김 ㅋㅋ
근데 어차피 옷입고있어서 뭐야 씨발년.. 생각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씨바
카메라 아래로 더 내리더니 바지도 안입고있고
지 좃같은 소음순 너덜거리면서 막대기같은거 ? 넣었다 뻈다 하고있더라 씨빨 ㅋㅋㅋㅋㅋ
뭐지 씨발년?? 이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다짜고짜 자위 시작함;;;
근데 여자 보지를 그렇게 적나라하게 본게 진짜 자지 털나고나서 처음보는거라..
대부분 썎할꼐 불꺼ㅏ놓고 하잔아 뭔가 기분이 존나 묘하더라 ..
피부는 하얀편인데 얼굴을 모르니까 전혀 꼴리거나 이러기보단 얼굴이 궁금하더라 ..
그래서 얼굴 보여달라고 했는데 뭐 신상 뿌리는거 그런거떔에 안된다고 정중하게 거절하더라 ..
그러면서 계속 보지 비추면서 자위함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처음보는 여자가 갑자기 내얼굴보면서 자위하고있는모습을 보니까 존나 믿기힘든 신세계였다 ...
내가 그와중에도 질문 계속 하는데
어디사냐고 하니까 부산산대
나이는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서른살이라네 ..
근데 목소리 ㅈㄴ 어려서 첨에 고딩인줄 알았따 ㅅㅂ;;
자위 실컷 하더니 갑자기 만나재 나보고 .
그래서 왜 만나냐고 하니까 뭐
잘생겼다고 김우빈 닮았다고 성욕이나 풀자고 하더라고 ..
뭔가 씨발 갑자기 조선족 생각나면서 장기밀매각인가 이런생각 들더라 ..
일단 친추는 받고 밧데리 나간척하면서 쓸모없는말 하다가 말하는 와중에 아자르 꺼버림 ㅋㅋ
중간에 친추도 했는데
이거 황금알을 낳는 거위냐 아니냐 ?
아자르에서 스샷찍으면 스샷찍는 소리나기떄문에 스샷은 안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