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들이 자신들을 헐뜯는 말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길에서 또래 청소년을 마구 때린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은
피해자 옆에 서 있던 친구마저 ‘걸리적거린다’는 이유로 폭행해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혔다.
과거 데모쟁이들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지지 않는한 이런 일은 더욱 확산 될수 밖에 없을것이구만
10대 청소년들이 자신들을 헐뜯는 말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길에서 또래 청소년을 마구 때린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은
피해자 옆에 서 있던 친구마저 ‘걸리적거린다’는 이유로 폭행해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혔다.
과거 데모쟁이들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지지 않는한 이런 일은 더욱 확산 될수 밖에 없을것이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