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의 약점 수비, 또 뒷공간에 울었다"
'승장' 우즈벡 감독, "우리가 이길 자격 갖춘 경기"
눈물로 범벅 손흥민 "월드컵 못 나가면 실망이 꽤 클 것"
신태용, "국민 여러분께 죄송, 초반 실수 많았다"
"한국 축구에게 아직은 어색한 쓰리백"
"플레이오프 상대는 사우디 아니면 호주"
"축제분위기 우즈백, 드디어 첫 월드컵 진출"
"이란과 잘 싸운 시리아, 플레이오프도 승리 노린다"
슈틀리케 "말할 수 없지만 한국축구 구조적인문제도 있다"
"슈틀리케 이 타이밍에 인터뷰 한 이유는?"
기성용 "출전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 아직 플레이오프도 있어"
"도마 위에 오른 수비라인, 이대로 괜찮나"
"우즈벡 원정 징크스 이제는 깰 수 없는 넘사벽으로 자리잡나"
"대한민국 월드컵예선 이번이 가장 승점 못 쌓았다"
"본선 진출 패배한 신태용, 향후 거취는?"
"플레이오프 앞둔 한국 새 감독 뽑아야 하나"
"다시 등장한 외국인 감독 선임 여론"
판마이바르크 "한국이라는 팀 아주 매력적"
스콜라리 "한국을 지휘한다면 그것은 큰 영광"
'재조명' 슈틀리케 "그는 국대 축구 승률 1위 감독이었다"
"제파로프에게 전반에 3골 먹힌 순간 경기는 끝난 상태였다"
'지한파' 게인리히 "우리는 아시아 최강팀, 한국 존중하지만 이젠 우리에겐 안 돼"
"사우디 원정 매우 멀기에 쉽지 않은 싸움 예고"
피파 회장 "한국 월드컵에서 만날 수 없어 유감"
우리와 달리 조1위된 일본 "한국은 없지만 우리가 월드컵 간다"
호주 "최악의 경우 플레이오프서 한국 만난다"
할릴오치지 "한국은 느리다, 월드컵 진출 실패 이유 분명해"
"우리와 달리 체계적으로 준비한 일본, 성공할 수 밖에 없었다"
"한국 축구의 위기, 이젠 중국에게도 밀릴 수도"
'황금의 왼발' 제파로프 "공간 열려 있었고 그냥 골문만 봤다"
이란-우즈벡 "월드컵 아시아 진출국 새로인 시대 열리나"
"몰락한 아시아 호랑이 이제라도 개혁 필요"
"공항에서 호박엿 투척한 팬 또 등장"
"슈팅도 의지도 투지도 없는 국가대표팀 이대로 괜찮나"
"중국전 패배가 월드컵 탈락에 가장 큰 결정타"
"경우의 수 따질 필요 없다 이젠 그냥 탈락 확정"
김영권 "잔디 상태가 한국 달라 어려움 겪었다"
"굿바이 러시아 월드컵, 2022년 카타르월드컵 노려야"
"졌지만 잘싸운 한국, 22년 향해 다시 담금질 돌입"
"2022년 대표팀 승선할 젊은 유망주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