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전에 뜬금없이 엘더스크롤 새계관을 쓰는이유는

일베를 보면 잊을만하면 블리자드게임인 스타크레프트, 워크레프트, 디아블로 등의 새계관이나

주인공 또는 대립하는 적들의 상세정보가 올라오는일이 많이보이는대

타 게임들의 스토리나 세계관등은 블리자드 게임에 비해 많이 본적이 없는것 같더라.

아마 블리자드의 게임 하나하나가 엄청난 인기를 끌어서겠지?

여튼 지금 내가 설명할 엘더스크롤 시리즈도 블리자드 게임만큼 스토리가 탄탄하니 알아보는 재미는 있을꺼야.



엘더스크롤의 세계는 공허에서 시작되


공허 밖에는 엣아다 라고 불리는 지적생명체들이 살고있었고


엣아다 들에게는 두개의 파로 나뉘어져 있었는대


아누(anu) 와 파도메이(padomay)야 


두세력은 항상 분쟁이 일어났어


그러다가 로칸이라는 자가 나타나서 공허속에 우주를 건설하자고 제안을해


로칸의 제안을 승락한 파벌은 아누(anu)였어


로칸은 우주의 설계를 매그누스라는 자에게 맡게하고


아누들과 함께 문두스라는 우주를 창조해


문두스▼(라틴어로 우주=문두스)

문두스.jpg

이 과정에서 아누들은 신체를 바쳤고


그들을 에잇디바인이라고 칭해


에잇디바인▼

나인_디바인(Nine_Divine).jpg

다른 엣아다인 파도메이와 달리 아누들 즉 에잇디바인은


정말로 신이되버린거지


그러던 어느날 우주의 설계를 담당하던 매그누스가 공허의 장막을찢고 사라져


매그누스가 사라진 사실을 알아버린 에잇디바인들은 큰혼란에 빠지게되버리지


그래서 매그누스의 상관이었던 로칸의 청문회가 진행되고


그 과정에서 우주를 창조할때 아누들의 불멸을 가져가버린게 들통나버리지


결국 로칸은 에잇디바인의 수장인 아카토쉬와 나머지 에잇디바인한때


심장을 뽑혀버리는 불상사를 당해버려


로칸의 심장은 문두스 마지막 행성인 넌에 버려지고


로칸의 심장이 떨어진 자리에는 레드마운틴이라는 대화산이 생겨


그리고 로칸의 두동강 난 몸은 두개의 달로 만들어지는대


이를 매서 와 세컨다 라고 불르지


매서 와 세컨다▼

달.jpg

로칸의 죽음이후에 엣아다들은 불멸성을 잃어 사라지거나


넌행성에 있는 탐리엘이란 대륙으로 내려와


탐리엘▼

탐리엘.jpg


 

엘프, 인간 두종족의 조상인 엘노페이가 되버려


이때 문두스 창조에 관여했던 엣아다들을


에이드라 라고 칭하고


참여하지 않은 자들을 데이드라 라고 칭하게 되



세계창조에 기틀이되는 예기만 적어서 약간 적을수도 있어

반응좋으면 엘더스크롤에 각신들의 이야기나 1년전쯤 흥하던 스카이림의 주인공 도바킨의 이야기도 써볼께



死줄요약

1.태초에 우주는 공허 그중 두파로 갈라진 엣아다라는 생명채가 존재함

2.로칸이라는 자가 우주를 창조하자고함 엣아다중 아누라는 파가 참여하나 로칸의 통수로 불멸성을 잃음

3.빡친 아누들 로칸을 홍어 부관참시하듯 2등분 내버리고 심장을 뽑아냄 그 과정에서 달이생기고 화산이생김

死.창조신들은 디바인이라고 불리고 넌행성을 다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