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경주 지진은 2016년 9월 12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남남서쪽 8㎞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이다. 미국 지질조사국 집계 기준으로 전진 규모는 4.9 Mw이었으며, 본진의 규모는 5.4 Mw이었다.[1]전진의 최대 진도는 V, 본진의 최대 진도는 VI였다.[2]본 지진은 1978년 대한민국 지진 관측 이래 역대 최강의 지진이다.[4] 대한민국 내 육상지진으로는 1978년 충청북도 속리산에서 규모 5.2,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규모 5.0 의 지진 발생 후 38년만의 대형지진이다. 한반도에서는 1980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북도 의주-삭주-구성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 발생후 36년만의 대형지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