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충북 절간에서 연세대생 가장 北특수군 광주 침투 조직적 지원(재수생 증언)
[링크] http://www.ilbe.com/8258816333
5-18 당시 충북쪽 절에 입산해서 대입준비중이던 재수생이 36년만에 입을 열다.
80년 5-17 전후 수상한 동태
1) 정신이상자가 나타났다며 함경도 출신 주지가 초파일(21일)에 올 손님 불편 준다고 먼 동굴로 옮기고 쌀 한 말 갖다 줌.
2) 서울역 대시위 후 내려온 학생회장 지냈다는 연대생이 앞으로 많은 대학생들이 대피해 올 것이라고 예고
3) 5-16반혁명으로 몰려 쫓겨났던 함경도 출신 육사 8기 예비역 대령이 NHK-미국방송-북한방송 등 듣고 광주서 몇천명 죽고
전쟁 같은 큰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밥 먹을 때 알려줌.
4) 18일인가 19일쯤 자정이 다 될 무렵 연세대 의대생-법대생이라는 (그러나 도저히 학생으로 보이지 않는) 건장한 청년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들자 대령이 얼른 자기 방으로 들여 대화.
5) 대학생들이 멘 배낭에 뽀쪽한 것이 튀어올라 있는데 공수부대 총 같았고 몇일 묵을 거라더니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보니 모두 사라짐.
(결론)주지-대령은 고정간첩으로 북한특수군 광주침투 지원했다.
(후일담) 정신이상자는 절의 안전 여부를 확인 보고하기 위해 올라온 선발대 같음.
재수생은 이듬해 SKY 입학후 5-18 갖고 학생들이 떠드는 말을 믿지 않고 데모 가담 안함.
5.18 증언 또 터졌다. 이번엔 충청도 아재 목격담이다.
방통위 방심위 홍어 새끼들, 또 유튜브 차단해보지 그러냐???
손바닥으로 자꾸 하늘을 가려봐라. 역사적 사실을 덮을 수 있는지...
한명을 영원히 속이거나 모든 사람을 잠깐 속일 수는 있어도,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 에이브라함 링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