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글자는

リックサック 

 

2006년도 국립국어원에서

 

닛쿠삿쿠 (←릿쿠삿쿠) [リックサック, 독.Rücksack] <미술> --> 배낭

 

로 칭하였다.

 

 

 

 

 

우리가 쓰는 홍어라는 단어를 확립시킨 사람은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인 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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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여의도 시대를 다시 맞는 기념으로 "홍어파티"를 열 것 이라는 말을 했다.

또한 홍어 파티는 78년 평민당 때부터 내려온 것이라며, "홍어는 민주당의 상징어족으로 관습 당원이기 때문에 홍어를 바꾸려면 전당대회를 열지 안고선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홍어드립의 기원 : http://www.ilbe.com/1290857273

 

우리가 홍어라고 말하기 이전에 자칭 홍어라고 먼저 말을했다.

 

 

 

자 .. 다시 닛쿠사쿠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리나라에서 보통 전라도를 비하할때 홍어 이전엔 닛쿠사쿠라고 예기를 한다..

 

이제부턴 전래동화다...

 

구글에 검색하게되면 전라도랑 같이 검색되는 단어가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 일본어가 눈에 띄인다.

 

 

 

왜 전라도 사람을 니꾸사꾸라고 하는것인가.. 진짜 궁금했다.

 

 

 

니꾸사꾸란 단어는 홍어국 나이먹은 게이들 보면 풀기한다

 

난리통(전쟁)에 어깨에 먹을것 니꾸사꾸메고 다니면서 지들끼리 먹었다고 해서

 

니꾸사꾸라고 불렀다고 한다 60~70넘은 홍어에게 홍어라고 하면 웃어도

 

니꾸사꾸라고 하면 살인난다

 

그 사람들은 니꾸사꾸란 단어 무지 싫어 한다

 

http://www.ilbe.com/2145112498

 

 

라는 예기도 있고..

 

 

 

 

이런 예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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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26597&cpage=1&no=110722

 

라는 말도 있다.

 

 

 

실질적으로 어떤 문학회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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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pil.or.kr/essay/talkbox/viewbody.html?partid=29&code=talkbox2&page=43&number=48025&keyfield=&key=

 

 

 

이렇케 사용되었다.

 

 

 

옛날부터 이랫노??? 

알아보다가 더이상 알아보기가 싫어지더라.

 

 

 

 

 

1.줄요약

 

홍어 = 닛쿠사쿠 = 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