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공병(여단) - 전투공병(야전공병, 지뢰병, 폭파병)의 꽃은 뭘까?


지뢰?

11.jpg


폭파? 

22.jpg

 

철조망?

33.jpg


다 집어 치워

장간 미만 잡이니까 ^o^

001.jpg
장간핀 박는中 핀도 무거워서 망치로는 안되고 함마로 친다

 

006.jpg 

교골 넣는中

 

004.jpg

장간 층 올리러 가는中

 

010.jpg
안전! 제일!

 

018.jpg

횡골 드간다 이기야!

 

011.jpg

 뭐더라.. 횡교착대인가?

 

008.jpg

손으로 밀지만 나중 가서는 머가리 박고 전신으로 민다

 

009.jpg

주로 장간 탑'슨'은 행보관들이 해서 지휘한다.

부품이 존나게 많고 센스 같은게 많이 필요해서 확실히 짬밥이 중요한 면이다 

 

012.jpg

윗층들은 2, 3개씩 묶어서 크레인으로 한꺼번에 올린다

 

016.jpg

저렇게 인력으로 밀어서 건너편(대안)으로 넘긴다

 

013.jpg

행보관 외에 중대장들도 일단은 장간에 탑'슨'해서 있지만 대부분 좆도 모름

 

022.jpg
다되간다

 

017.jpg
하 시발

 

015.jpg
다 하고 기념사진

 

찍자마자 해체한다(조립 후 해체까지가 훈련의 끝이다)

014.jpg
은 다시 역순으로 해체

 

021.jpg
유서 깊은 장간

근 2차대전때 쯤 만든걸 아직도 잘~ 쓰고 있다 ^^

 

 

023.jpg 

장간

 

024.jpg

장간, 횡골 운반법

 

025.jpg

장간교 각 부품

 

026.jpg 

조립도

x01.png

x02.jpg

설치 원리


p.s/ 장간 260kg, 횡골 320kg, 


 개새들아 ㅇㅂ 좀 보내도

 

 

공병가

 

바닷물 헤치고 불끈 솟는 해

젊은이 가슴에 부둥켜 안고

적 막고 전우의 길을 터주는

맹수라 용감한 육군 공병들

받들자 독립문의 거룩한 정신

빛내자 어깨 피고 우리의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