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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일편
지갑 찼고 왜이터랑 이빨좀 까다가 집에 가는 길이야
그레서 이레즈미 보지 구경 하니까 졸라 재밌더라고 물론 그쪽룰상 더이상은 힘들어
아님 내가 병신이던지 근대 이년도 이차 노리는지 내가 지몸 핧는거 싫어 하지 않터라고 그래서 타임 연장하고 더 빨고 있으니까 2차얘기를 하는데
아까도 애기했듯이 난 자지 않서는 틀탁이라 좇까라 하고 한년 더불러 달렜어
근대 시간이 너무 늦었는지 내가 너무 취했는지 내 주 특기인 룸에서 잠들어 버리길했지 그니까 담날 1시쯤 일어나라 깨우더라고 그래서 넘피곤해서 걍 삼정호텔로 올라가서 잤어 그리고 깨어보니 9시쯤 되더라고 그래서 배도 고프고 심심해서 아는배우년 얌타이로 불러 내서 저녁이나 먹자 했는데 여기서 소주를 먹은게 화근이였이 이년이 (색파아님)양주 먹고 싶다하여 온 압구 청담 바를 쑤시고 댕기다가 이년은 취해서 가고
나만 남으니 갑자기 이레즈미 보지가 생각나는거야 (물론 그년 만날 확률은 거의 없어) 그래서 또 삼정 으로 갔지
근대 입구 들어가는대 맘에드는 년이 있어 걍 손목 붙잡고 방에 들어 갔는데 날 미친놈 보듯 하는거야 그래서 체인지 했는데 나중에 봤더니 이년 티씨까지 올려 놨더라고
하턴 놀다보니 어쩌다 맘에 드는년 (성형 거의 안하고 민간인삘)들어와서 두 타임 묶어 버렸는데 이년 씨발 요물인게 보지 만지는데 얼마 빠는데 얼마 추가 비용 달레더라고 그래서 걍 10만원 주고 보지 빠는데 정신차려보니 난 빨다가 잠들었고 이년은 빨리다가 잠들었네 그러다 이년도 이치가자 하고 웨이터도 형 맘에 드는데 데리고 오라 가라는데 알다시피 난 자지 않서는 틀딱이자나 그레서 출근하는 사람들 보면서 집에 왔어 ㅅ
쓰다보니 재미없어서 미안해
질문 받을께
3줄약
1.삼정호텔 런닝레빗 이틀 동안 있었음
2.돈만쓰고 보지만 빨았음
3.자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