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게이들은 다들 프로틴 척척박사라서 
유청단백질이니 카제인이니 나보단 잘알듯
난 여기엔 장님 수준이라 그냥 공부하던거 살짝 정리해서 올림
별내용 없어서 [정보]붙일까 말까 고민했는데 걍 붙여야징 헤헤

최근 스게에 항산화 열풍이 불면서 NAC n아세실-시스테인과 ALA알파리포산이 유행을 탔지
그중 NAC는 글루타치온의 전구체가 되기때문에 먹는거고
ALA은 항상화 네트워크의 한면을 차지하고 글루타치온의 흡수율을 높임 
근데 아주 살짝의 지식을 알고 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함 써봄

글루타치온은 해독제이기도 해서
만약 간에 문제가 생기거나 어떤 특정한 독에 중독됬을때 
간의 보호와 간기능 향상, 독소의 해결을 위해 밀크시슬, nac, 등등을 투여할수도 있음
(구강으로 NAC를 투여하는것보다는 직접적으로 글루타치온을 정맥주사하겠지)

이런 글루타치온은 강력한 항산화제이고 면역력을 증가시키면서 항암작용을 하는 좋은 물질인데
일상적으로 생활할때 글루타치온을 많이 소비하게됨, 커피를 마시거나, 과자를 먹을떄
이럴때 독성을 해독하면서 혹은 먹은것을 소화시키면서 분해할때 다량의 글루타치온을 필요하게 됨
특히 술한번 빨면 간이 존나게 달려야 하기 때문에 
술먹기 전 후에 밀크시슬 한번씩 먹어주면 숙취해소나 간에 직빵으로 좋은거임 

안그래도 요즘엔 각종 먹는거에 각종 오염물질이 치덕치덕하고
공기만해도 중국 미세먼지랑 황사같은걸로 오지게 몸에 독을 쌓아두고 사는세상임 
체내에 글루타치온 없으면 진작 독중독으로 뒤져버렸을듯
그러니깐 일반적인 사람들이 글루타치온 관리하는건 중요함, 특히 한국은 술 존나 마시니깐




이 글루타치온을 입으로 먹었을때 흡수가 되면 아주 좋겠지만
애가 분자크기가 너무커서 세포의 수용체를 통과할수가 없음 
오른쪽 빨간색 상자의 글루타치온이 눈으로 봐도 존나 커다랗지 않노

그래서 세포를 뚫을수 있는 재료들을 투여를 하고 세포안에서 조립을 해야하는데
왼쪽에 보는 놈들이랑 추가적인 재료가 필요함 그 조립하는 재료가
비타민B군 (B6, B12, 니아신, 리보플라빈 등)
아미노산3가지 (L글리신,L글루타민,L시스테인) 등 임

비타민B군은 종합비타민을 사먹든 비타민B군 고함량 제품을 사먹든 알아서 하시고

여기서는 아미노산3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는데
이건 게이들이 더 잘알겠지만 whey protein유청단백질을 먹으면 쉽게 얻을수 있음 

유청단백질이 뭐냐면 우유나 치즈나 카제인을 만들때 생기는건데
저러한것들을 만들때 응고한 우유를 건러내면 맑은 액체가 생김 
이게 유청 단백질임

난 가끔 우유에 요거트 집어넣어서 하루 숙성시킨뒤에
응고시켜서 그릭요거트를 만들때가 있는데 그때도 저런걸 볼수있음 
아무튼 이 세마리의 아미노산과 비타민B를 조립하면 글루타치온이 만들어짐


헠헠 그럼 존나 헠헠 임펙트웨이를 사야하나요? 
그래도 좋긴한데 딱히 그럴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카제인도 나름이득이 있으니깐
토탈이나 밀크프로틴으로 최소한의 유청단백질을 섭취만 해줘도 그만일듯 
어차피 헬스하는사람은 프로틴 종나 처먹으니깐 

뭐씨발 그럼 어쩌라고?
아니 그냥 한줄결론 내면 프로틴 잘먹고 열심히 운동하시라구요.
유청단백질이 글루타치온을 높인다는걸 모르는 게이도 있을것 같아서...

그외 글루타치온의 양과 효율을 높이는 먹는걸 정리해봄 
개인적으로 다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비용상 솔찍히 부담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가성비고려해서 스게이식 구매 순위를 정해주면 

프로틴>MSM>NAC, 밀크시슬>ALA>셀레늄
이렇게 구매하셈

프로틴은 어차피 스게이라면 어차피 먹어야하니깐 1순위
MSM은 가성비가 좋으면서 다른 효능이 짱짱하니 2순위(글루타치온 한정 2순위는 매우 후한 순위긴함 nac가 제일좋음)
NAC는 글루타치온에 필수적이지만 가격이 쪼끔 있으니 3순위/ 300~600mg 추천
밀크시슬은 술먹을때 먹고 가격도 쫌 있으니 3순위 /100~200mg추천
ALA은 가격씹깡패니 4순위로 하겠음/ 300~600mg추천

그외 항산화 네트워크인 글루타치온의 효율을 높이는것중 비타민C, 비타민E도 있음 
셀레늄은 아마 종비에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