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수석의 고등학생때 꿈,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 싶다'


오늘 휘문고 학생의 즉흥연설에서

30년전 고등학생 우병우를 보았다.


너같은 바른 청년들이 있기에 아직

대한민국은 희망이 죽지 않았다.


고맙고 또 고맙다.

오늘 너의 진심이 하늘을 감동시키고

민심을 움직여,


반드시 이나라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뿐더러 반역자들을 뿌리채뽑아

박근혜대통령의 억울함을 풀것이다.


너와나는 자유대한의 국민이다.

태극기 높이 들고 악의 좆불을 밟고

자유통일을 향해 함께 전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