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새로 오픈한 커피숍? 한번 가야겠노"


"이랏샤이마세~~!"

"크으 바니걸 코스프레 개ㅆㅆㅅㅌㅊ다 이기야!!"
(주문은 뭘로 하시겠어요??????)

"노무현이가 제일 좋아하는 카후치盧로 부탁
한다 이기!"

"엥? 죄송합니다만.. 손님.. 저희가게가 오늘 막 오픈한거라 그런 메뉴는 없습니다 손님.. 딴 거 안되나요??"

"와들와들.. 무'슨'커피숍에 카후치盧도 없노"

"흐..흑.. 스미마셍.."

"마....... 죄송하다고 하면 끝나나? 커피가없으면
몸이 "라도" 팔아야하지 않겠노?"

"흐에... 엣???"

"크으 역시 바니걸은 놀란 얼굴이
딱 보기좋노 ㅎㅎ 보자마자 섰노"

"얼마면 되겠노? 50?"

"그... 그래도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니라.."

"200!"

"하..으..에.,.. 으....,.."

"받고, 피아제!"

"ㅎ...ㅎ,.. 하......이.. 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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