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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기도회 갖는 국가기도연합 천여 명 회원들


비선실세 국정농단 파문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하야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국가기도연합'이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구국기도회를 열고 사회 혼란 속에서 시민들의 무질서적 집회·시위 등에 대해 자중을 요구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6326



국보법 폐지 등 4대악법이라고 거짓선동하면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려 했던 노고무통의 공작이 실패로 돌아갔던 이유 중에 하나는


당시 엄청난 기독교인들의 기도회 집회로 국민적 반대급부를 이끌었기 때문이다.



당시 조용기 목사 등 기독교의 저명한 인사들이 당시에 큰 위력을 발휘했는데, 이에 공분한 좌익꼴통들이 한걸레를 내세워서


계속 조용기 목사 죽이기에 가세하고 있는 형국이다. (한걸레에 나온 조용기 목사에 대한 기사는 100% 날조로 보면된다.) 



뿐만 아니라 한기총은 통진당 킬러, 진보꼴통당 킬러로 유명하며,


대단히 지혜롭고 발빠르게 움직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건강한 기독연합이다.


이번 총선에서는 2%지지율까지 얻어 기독자유당이 보조금을 수십억 지원받아 정치적으로도 크게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한기총에게 늘 번번히 패배한


구 통진당이 개독이라고 폄하하고 있지만, 이번 기독교인들의 정치적 관심은 매우 중요한 구심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도 천만 기독교인들의 힘을 믿겠다.



우선 그 첫걸음으로 6일 서울역 광장에서 천명의 기독신자들이 모임을 가졌다.


앞으로는 더더욱 자주 그리고 규모도 확대해 움직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거짓선동에 대해 천만 기독교인들이 대대적으로 결집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우리도 이제는 대한민국을 지키려하는 기독인들처럼 함께 나설 때이고, 연합할 때다.